뉴욕타임스 등 언론사, 브레이브 브라우저 AI 스크래핑 소송
요약
뉴욕타임스와 뉴욕 데일리 뉴스·시카고 트리뷴·올랜도 센티널을 운영하는 언론사들이 브라우저 제작사 브레이브 소프트웨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브레이브는 웹사이트를 무단 스크래핑한 '브레이브 인덱스'를 AI 기업에 유료로 제공했으며, AI 기업들은 이를 모델 학습과 사용자 질의 응답 등에 활용했다고 주장한다. 소송에는 브레이브가 사용자의 언론사 페이월 우회를 허용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로이터 보도를 인용한 것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가 프라이버시 중심 웹브라우저 브레이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브레이브가 자사의 저작권 보호 콘텐츠를 무단으로 스크래핑한 뒤, 앤트로픽과 퍼플렉시티 등 자사 고객에게 불법적으로 배포했다는 주장이다.…
호주에서 AI 기업이 음악·도서·저널리즘 등 저작물을 인터넷에서 스크래핑할 수 있도록 저작권법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헌법 위반 가능성과 전 세계 권리자들의 대규모 보상 청구 소송 우려가 제기됐다. 야당 Coalition 상원의원들과 음반 업계는 이러한 법 개정이 호주를 거대한 법…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 지식재산권을 관리하는 어센틱 브랜즈 그룹과 음악 출판사, 신탁, 개인 권리자들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앤트로픽이 허가 없이 엘비스의 노래 274곡을 AI 모델 학습에 활용했고, 저작권을 침해하는 결과물까지 생성했다고 주장했다. 원…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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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30OpenAI·구글·MS·앤트로픽, AI 스크래핑 차단 표준 합의The Verge AI
- 2026-10-30위키미디어, AI 저작권 소송서 중간 입장 제시The Verge AI
- 2026-10-26앤트로픽, 엘비스 노래 저작권 소송 피소테크42
- 2026-09-30美 항소법원, 톰슨로이터 AI 저작권 승소 확정Nieman Lab
이 글에 나온 말
- 학습
- 학습은 모델이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예측 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내부 파라미터를 조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AI 저작권 갈등, 전방위로 확산기사 14건
- OpenAI, 안전 논란과 규제 압박 확산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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