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공고 65% 급감...구직자 관심은 여전
요약
잡코리아가 2021년부터 2026년 3분기까지 통합검색어와 채용공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재택' 검색어는 2021년 21위에서 2024년 3위까지 올랐고 검색 건수는 123.6% 늘었다. 반면 '재택근무 가능' 공고는 2022년 정점 이후 매년 감소해 올해는 2022년 대비 65.5% 줄어든 수준에 머물렀고, 제목에 '재택'을 명시한 공고는 71.9% 급감했다. 업종별로는 IT·정보통신업 공고가 76.3% 줄어든 반면 기관·협회, 의료·제약업, 교육업 등에서는 오히려 늘어 비IT 분야 비중이 55.8%까지 높아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구직자들이 직무 못지않게 근무 형태 자체를 지원 기준으로 삼는 경향이 수치로 드러났으며, 재택근무 공고의 중심이 IT에서 비IT 업종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AI가 바꾸는 채용 평가와 기준기사 13건
- 물류·AI에이전트 자동화 확산, 반발도기사 13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바레인 탐킨-EY MENA, AI 인재허브 MOU로 일자리 125개 창출ZDNet Korea · 2026-11-03
- 챗GPT 뉴스 보고 개발자 된 수학강사 지망생GeekNews · 2026-11-03
- KAI 노조, 한화 인수 반대 3차 상경투쟁ZDNet Korea · 2026-11-03
- 이티에듀, 청년 피지컬AI 일경험 프로젝트 1기 마무리전자신문 SW · 2026-11-03
- 아세안+3, AI인재 해법 모색…5년간 100만명 직업훈련 공유전자신문 SW · 2026-11-03
- 충남콘텐츠진흥원, AI 콘텐츠 인재 10명 일본 연수ZDNet Korea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