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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전기안전공사, AI로 전력망 확충 부담 줄이는 기술 개발

ZDNet Korea·2026-10-23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립공주대학교와 'AI 활용 에너지 안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를 활용해 기존 전력설비 활용도를 높이고, 송전선로·변전소 등 신규 설비 건설을 줄이는 비송전대안(NWA)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한다. AI는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전력 수요를 예측해 ESS의 충방전 시점과 출력량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 기관은 선진기술·국제연구사업 발굴, AI 기술 공동 개발·실증, 산학연 교육 및 연구인력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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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공동 연구·실증 단계로, 비송전대안 기술이 실제 전력설비 신설 축소로 이어지려면 현장 적용 검증이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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