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AI 세이프티 비콘으로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요약
조선대학교 성우석 모빌리티SW학과 교수가 이끄는 퓨처모빌리티랩이 개발 중인 'AI 세이프티 비콘'을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출품했다. 이 장비는 고속도로 사고 수습 중 경찰관이 후방 접근 차량으로 겪을 수 있는 2차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지는 자율이동형 안전장비다. 기존 안전삼각대나 라바콘과 달리 사고 현장 후방의 설치 위치까지 스스로 이동하고 접근 차량을 감지하는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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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관계사 휴데이터스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AI 통합 안전 플랫폼 '비전코어'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카메라와 센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외부인 침입, 군중 밀집, 폭력 등 이상 행동과 산업현장의 위험구역 무단진입, 보호구 미착용, 화재…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에 AI와 로봇을 활용한 치안 기술이 대거 출품됐다. 순찰로봇이 화재와 쓰러짐을 감지해 관제센터에 알리고, 영상분석 AI는 얼굴 인식으로 군중 속 실종자를 찾아낸다. 외부망과 분리된 폐쇄망에서 작동하는 경량 AI, 사건 현장을 3차원으로 …
스위스 ETH 취리히 소프트 로보틱스 연구진이 손가락을 다리처럼 사용해 스스로 이동하는 로봇 손을 개발했다고 IT매체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5개 손가락과 20개 관절을 갖춘 인간 오른손 형태로 제작됐으며, 배터리·센서·컴퓨팅 하드웨어가 담긴 온보드 모듈을 탑재해 외부 자원 없이 자율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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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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