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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학습

프리윌린, 대학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 LXP로 확장

전자신문 SW·2026-10-06

요약

프리윌린이 대학 교육용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를 학습경험플랫폼(LXP) '풀리캠퍼스 LXP'로 확장했다. 풀리캠퍼스는 기초학력 진단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며 전국 100여 대학에서 활용 중이고, 누적 진단평가 응시자는 82만명이다. 2025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에서는 진단평가를 활용한 학생 10명 중 9명이 기초학력 향상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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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진단 중심 코스웨어에서 학습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범위를 넓힌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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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어디서 왔나

프리윌린의 '풀리캠퍼스'는 기초학력 진단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코스웨어로 이미 전국 100여 대학에서 쓰이고 있었다. 이번 확장은 2026년 9월 29일 과기정통부가 AI중심대학 18곳과 AX대학원 15곳을 선정하고 대학 교육 전반의 AI 전환을 강조한 흐름과 맞물려, 개별 에듀테크 기업들도 교육용 AI 제품 범위를 넓히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짚어야 할 점

  • 진단평가·기초학력 향상이라는 좁은 기능에서 '학습경험' 전반을 다루는 플랫폼(LXP)으로 제품 범위가 넓어졌다는 점이 핵심 변화다.
  • 82만명이라는 누적 응시자 수와 100여 대학 도입 현황은 이미 쓰이고 있는 진단평가 기반 위에 LXP를 얹은 것임을 보여준다.
  • 9월 29일 발표된 AI중심대학·AX대학원 선정과 함께 보면, 대학들이 AI 기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흐름 속에 이런 에듀테크 제품들이 자리잡고 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LXP로 확장되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신규 기능이 추가됐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 2025년 소프트랩 실증에서 '10명 중 9명 효과'라는 결과의 표본 규모나 측정 방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 LXP 버전을 실제로 도입한 대학 수나 도입 비용, 기존 100여 대학과의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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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AI 모델이나 시스템의 출력이 원하는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정량적·정성적으로 측정하는 절차를 말한다.
학습
학습은 모델이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예측 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내부 파라미터를 조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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