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계정, '플레오스'로 통합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로 나뉘어 있던 커넥티비티 서비스 계정을 글로벌 통합계정 '플레오스(Pleos)'로 하나로 묶는다. 공통 시스템은 쓰되 AI는 고객 성향에 맞춰 고도화하는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략이라고 업계는 설명한다. 현대차그룹은 각 브랜드 고객들에게 플레오스 계정 전환 안내문을 발송했다. 기존 계정은 2027년 1월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플레오스 계정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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