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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호주, 태양광 지원 상한 100kW→1MW로 확대

AI타임스·2026-10-05

요약

호주 청정에너지규제기관(CER)이 소규모재생에너지제도(SRES)의 태양광 설비 지원 상한을 기존 100킬로와트에서 1메가와트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규정은 2026년 10월 1일(현지시간)부터 적용되며, 기업과 농장, 학교 등에 설치되는 100kW 초과 1MW 이하 중형 태양광 설비도 지원 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SRES는 적격 설비 설치 시 소규모기술인증서(STC)를 발급해 초기 설치비용을 낮추는 제도이며, 설비 소유자는 발급받은 STC를 직접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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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상한이 중형 설비까지 넓어지면서 기업·기관 단위 태양광 도입의 초기 비용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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