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9건 · 국산 132 · 가격 688 추적 중
에너지와 환경

20kW 이상 태양광도 실시간 모니터링·제어 의무화

AI타임스·2026-09-08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해 2027년 1월 1일부터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을 현행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사업용 및 전력거래용 태양광·풍력·연료전지 설비다. 발전량과 운전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출력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춰야 한다. 재생에너지 설비가 빠르게 늘면서 전력망 운영자가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중소규모 발전소까지 확대하는 조치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제어 대상 확대는 소규모 태양광·풍력이 늘며 순간 출력 변동이 계통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발전사업자는 원격제어가 가능한 통신·계측 설비를 추가로 갖춰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비욘, 태양광 투자로 친환경 데이터센터 3곳으로 확대
ZDNet Korea · 2026-11-03

바레인 통신그룹 비욘이 게이트웨이 걸프 2026에서 친환경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확대를 발표했다. 알모아예드 솔라와 협력한 비욘 솔라 파크 5단계가 완료되면 세 번째 데이터센터가 전량 재생에너지로 가동된다. 5단계에는 약 54만 4500 바레인 디나르가 투입돼 1만 4000제곱미터에 태…

가온전선, 美서 배전서 송전·원전으로 무게중심 이동
블로터 · 2026-11-03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늘어난 전기를 실어 나를 송전망 신설과 낡은 배전망 교체, 새로 짓는 발전소·원전의 전력망 연결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가온전선은 미국 사업의 무게중심을 배전에서 송전과 발전 쪽으로 옮기고 있다. 데이터센터나 발전소는 완공되면 투자가 …

LS일렉트릭 회장 "AI 전력난, 지능형 DC 배전으로 해결"
블로터 · 2026-11-02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서울에서 열린 '2026 CIRED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AI 시대 전력난 해법으로 지능형 DC(직류) 전력망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 AC(교류) 중심 전력 공급 체계에 직류 기술을 결합하고 AI로 전력망 운영 효율을 높이는 구상이다. LS일렉트릭은 이…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AI타임스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