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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AI로 태양광 말뚝 인발지지력 예측, 오차 7.63%

AI타임스·2026-09-10

요약

이란 이슬람아자드대와 테헤란대 연구진이 태양광발전소 강재 말뚝의 인발지지력을 예측하는 인공신경망(ANN) 모델을 개발했다. 말뚝 관입속도와 토양 특성 등 현장에서 측정 가능한 데이터를 입력해 예측한 결과, 실제 값과 평균 7.63% 차이로 비교적 정확한 결과를 보였다. 이 연구는 2026년 8월 31일 국제학술지 '리절츠 인 엔지니어링'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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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발지지력 시험은 대규모 굴착과 계측 장비를 동원해 며칠씩 걸리는 작업인데, 이를 관입속도·토양 데이터만으로 대체할 수 있다면 태양광 부지 설계 단계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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