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수출 확대, AI로 품질·맛 표준화
요약
전자신문은 2일 K푸드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기술력을 보도했다. 식품업계는 AI로 생산 과정의 불량을 걸러내고, 국가마다 다른 원료와 기후에 맞춰 배합과 조리 공정을 조정해 국내에서 검증한 맛을 해외에서도 동일하게 구현하고 있다.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주요 식품 기업들은 생산·품질 관리뿐 아니라 상품 기획과 현지 매장 운영까지 기술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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