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산화티타늄 산소결함의 전자 포착 원리 규명
요약
KAIST 김태규 화학과 교수팀은 경희대 김태우 교수, 가톨릭대 김중한 교수, 포항가속기연구소 이재혁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광촉매 소재인 이산화티타늄 속 '산소 결함'이 전자를 오래 붙잡아두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산소 결함이 빛을 받아 생긴 전자의 '대기실'처럼 작용해, 전자가 화학반응에 쓰일 시간을 벌어준다는 내용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국가슈퍼컴퓨터는 1988년 1호기(CRAY-2S) 도입 이후 연구 현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 1호기는 KAIST 등 대학 26곳, 정부기관·연구소 17곳, 기업 15곳이 활용했으며, 유전공학연구소(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는 이를 활용해 B형 간염 예방약과 항암제를 개발했다. 기아자동차…
더벤처스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애니브릿지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 애니브릿지는 더벤처스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돼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을 확보했다. KAIST 박종세·권영진 교수가 공동 창업했으며 GPU·NPU·PIM 등 다양한 가속기…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KTX 승차권 자동 조회 프로그램 사용을 SNS에 공개해 논란이 된 김모 KAIST 초빙교수를 해촉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촉안을 재가했으며, 위원회는 위원직 수행의 사회적 책임과 품위 유지를 이유로 들었다. 김 교수는 글을 삭제한 뒤 실제 예매에는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1-04가짜 기지국 탐지 사각지대 잡는 '데빌레이' 개발전자신문 SW
- 2026-11-03메가존클라우드-KAIST, 피지컬AI 표준화 협력전자신문 SW
- 2026-11-03KAIST 여성 과학자 생리대,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전자신문 SW
- 2026-10-23여름 전선 200㎞ 북상...폭우·폭염 동시 발생 가능성전자신문 SW
- 2026-10-21KAIST, 중력 없이 작동하는 웨어러블 안약 패치 개발전자신문 SW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AI가 다른 AI 가중치 수정해 재학습 없이 성능 향상AI타임스 · 2026-11-04
- Stringman, 800달러 오픈소스 방 규모 그리퍼 로봇GeekNews · 2026-11-03
- AI 시대, 자아를 내려놓는 수학GeekNews · 2026-11-03
- 우리는 AI 혁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전자신문 SW · 2026-11-03
- 한중, 피지컬AI 조작지능·범용성 확보 제언전자신문 IT · 2026-11-03
- 르쿤, AI 모델 표상 유사성 조건 수학적 증명AI타임스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