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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사기

가짜 기지국 탐지 사각지대 잡는 '데빌레이' 개발

전자신문 SW·2026-11-04

요약

KAIST 김용대 교수팀이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경희대, 미국 플로리다대, 케이프와 공동으로 개인정보를 노리는 '가짜 기지국'의 다양한 동작을 재현하는 시험 플랫폼 '데빌레이'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기존 가짜 기지국 탐지 기술이 놓치는 공격 유형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다양한 공격 수법에 대비한 스마트폰 보안 기술 검증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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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기지국은 개인정보 탈취나 보이스피싱 등에 악용될 수 있어, 이번 플랫폼은 탐지 기술의 빈틈을 사전에 찾아내는 검증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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