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57건 · 국산 138 · 가격 690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LG전자 3분기 실적 호조,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 3조원 돌파

전자신문 IT·2026-10-28

요약

LG전자가 3분기 매출 23조8241억원, 영업이익 781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9%, 영업이익은 13.5% 증가했다. 기업간거래(B2B)와 구독 사업의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는데, B2B 매출은 6조1000억원으로 8.6%, 구독 사업 매출은 7600억원으로 3.4% 늘었다. 특히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가 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 확대는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가 가전·전자 기업의 B2B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오텍캐리어, AI 데이터센터 냉각 통합 솔루션 공개
전자신문 SW · 2026-11-04

오텍캐리어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안정성을 높이는 냉각·디지털 제어·유지관리 토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서버 칩에서 냉각수분배장치(CDU)와 냉동기로 이어지는 '칩 투 칠러' 냉각 체계와 디지털 제어·유지관리를 연계한…

데이터센터 인기 추락에 명칭 바꾸기 나선 업계
The Guardian AI · 2026-11-03

가디언의 칼럼니스트 아르와 마흐다위는 AI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 상승을 유발해 정치 성향을 막론하고 비판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OpenAI가 이를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려 한다고 꼬집었다. 글은 도널드 트럼프가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바꾼 사례와 …

2026 미국 중간선거, 데이터센터·AI 규제가 쟁점으로
The Verge AI · 2026-11-03

2026년 미국 중간선거는 트럼프 대통령 남은 임기의 권력 범위를 결정짓는 선거로, 물가 문제가 핵심 쟁점이지만 데이터센터로 인한 에너지 비용 부담, AI 안전, 감시기술 Flock의 확산도 유권자들의 관심사로 꼽힌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억만장자 부유세 투표 발의안을 둘러싸고 테크 기업들…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IT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