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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란차, 미션으로 응모권 모아 인증 중고차 할인 구매하는 '위클리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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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도이치 오토모빌그룹의 중고차 플랫폼 차란차가 미션 참여형 할인 구매 서비스 '위클리카'를 내놓고 2일 오전 10시 첫 회차 응모를 열었다. 이용자가 플랫폼 미션으로 응모권을 모아 공개 모델에 응모하면, 추첨으로 뽑힌 1명이 1천만 원 특별 할인가에 살 수 있다. 첫 회차 대상은 싼타페 MX5, 두 번째 회차는 테슬라 모델 Y 주니퍼로 준비 중이다.

차란차가 인증 중고차를 할인가에 살 기회를 추첨으로 주는 '위클리카'를 출시했다. 이용자가 차란차에서 출석체크·구경 같은 미션을 수행해 응모권을 모으고, 보유한 응모권 가운데 쓸 수량을 골라 원하는 모델에 응모하는 구조다. 회차별 추첨으로 당첨자 1명을 정하고, 이 당첨자는 대상 모델을 1천만 원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응모 전에 상세 페이지에서 차량 상태와 점검 정보, 당첨 시 최종 구매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당첨된 뒤에도 구매를 할지 말지는 본인이 결정한다. 딜러회원은 미션과 응모 대상에서 빠진다.

대상 매물은 도이치 오토모빌그룹의 유통·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선별했다는 차란차 직영 물량이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회차제 상시 서비스로 운영하며 회차마다 새 모델을 공개한다. 첫 회차에는 싼타페 MX5가, 두 번째 회차에는 테슬라 모델 Y 주니퍼가 걸린다. 차란차는 모델 Y 주니퍼를 두고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매 이후 조건도 함께 붙었다. 당첨 모델을 사면 제조사 잔여 보증과 차란차의 연장 보증 CARE6를 연계해 구매 시점부터 최대 6개월간 보증을 받는다. 제조사 보증이 남아 있으면 그쪽을 먼저 적용하고, CARE6는 약관상 매매일부터 6개월(180일) 또는 주행거리 1만km 중 먼저 오는 시점까지 보장하며 주요 부품 고장 수리비를 보완한다. 당첨자는 매장 방문과 홈서비스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홈서비스를 쓰면 원하는 장소에서 차를 받아 약관상 신청일을 포함한 4일째 정오까지 상태를 직접 확인한다. 이 기간에는 약관 조건에 따라 무료 환불 신청도 가능하다. 권혁민 도이치 오토모빌그룹 부회장은 "매물에 대한 신뢰와 가격 부담을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차란차는 외부 기업과의 제휴 확대, 회차별 운영 조건에 따른 할인 혜택 강화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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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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