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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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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AMD, 국내 AI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AMD-과기정통부 AI반도체 MOU, 운영위 정기화로 이행 점검

과기정통부가 AMD와 맺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 업무협약(MOU)의 운영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4일 서울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월드 투어 서울 2026' 행사를 계기로 양측 운영위원회가 개최됐다. 이는 올해 7월 체결된 과기정통부-AMD MOU의 이행 차원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리사 수 AMD 회장이 방한해 류제명 과기정통부 관계자와 만난 바 있다.

전자신문↗
정책·수출통제·보조금

과기정통부, K-오픈소스 AX서 AI 3강 전략 제시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K-오픈소스 AX' 행사에서 AI 3강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로 컴퓨팅 인프라 확충, 독자 AI 모델 경쟁력 강화, AI 활용 격차 해소를 제시했다. 그는 오픈웨이트 전략을 추진해온 중국에서도 최상위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 움직임이 나타나는 등 글로벌 AI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를 토대로 미국·중국에 이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전자신문↗
국내 반도체 생태계

마음AI, 피지컬AI 기술 인정받아 장관상 영예

마음AI가 2026년 10월 19일 서울에서 열린 뉴시스 창사 25주년 포럼의 차세대 기술 리더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마음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하도록 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MAIED', 자율주행 기술 'NAVICOM', 통합 관제 시스템 'RMS'를 연계해 로봇의 이동부터 임무 수행, 운영 관리까지 지원하는 기술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판교의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를 통해 실제 로봇 운용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연계해 AI 모델 학습에 활용하고, 이를 4족 보행 로봇 '진도봇' 등의 산업 현장 적용으로 이어가고 있다. 손병희 마음AI 국방AI&로보틱스 부문 대표는 시상 후 기술 발표에서 피지컬 AI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공유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과기정통부, 네이버클라우드와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026'에서 AI가 해킹 진입장벽을 낮추고 공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진단하며 대응 방안을 밝혔다. 이종혁 정보보호산업과장은 취약점관리센터를 신설해 취약점 수집·탐지·분석과 보안 패치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AI 모델 의존에 따른 제약을 피하기 위해 독자적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나섰으며, 33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돼 올해 고성능 GPU 256장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보안 체계를 제로트러스트 방식으로 전환하고 공급망 차원의 관리, 기업 보안 투자 확대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AI 밍글링 행사, 과기정통부 주최 스타트업·VC 교류 첫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AI 페스타 2026'의 프로그램으로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첫 'AI 밍글링' 행사가 열렸다. 정형화된 IR 대신 스탠딩파티 형식으로 AI 스타트업 21곳과 벤처캐피털 10곳이 자유롭게 교류했다. VC들은 인프라, 피지컬AI, 반도체·전력·에너지 등 각기 다른 투자 관심 분야를 먼저 공개했고, 스타트업 대표들은 이에 맞춰 명함을 교환하며 사업 현황과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은 지원기업과 금융투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과기정통부, 독파모 4차 지원 유지하고 프론티어 AI는 별도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2027년 2월 3차 평가를 거쳐 최종 2개 팀을 선정하고 4차 지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프론티어 AI 사업이 독파모를 대체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신규 사업이라고 밝혔다. 다만 독파모에서 축적된 기술과 인력, 생태계 성과는 프론티어 AI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프론티어 AI의 수행 주체, 민간 투자자 구성, 출자 방식 등 세부 사업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12월 국회 예산 승인 이후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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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수출통제·보조금

과기정통부 SW예산 축소, AI예산 급증 속 생태계 기반 흔들

과기정통부가 내년 AI 예산을 9조4천211억원으로 84.3% 늘리는 반면, SW산업 지원 예산은 올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SW산업기반확충, XaaS 선도 프로젝트, 공공SW사업 선진화 등 주요 사업 예산이 전년 대비 감액됐고 공공 SaaS 개발·검증 및 전환지원 예산도 축소됐다. 업계는 AI 모델이 실제 업무에 쓰이려면 데이터베이스·미들웨어·임베디드SW 등 기존 SW 생태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AI와 SW 투자를 분리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등은 SW 기반 투자 없이 AI 인프라에만 집중하는 방식의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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