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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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사업보고회 돌입, 전자 3사부터 AI 투자전략 점검
LG가 10월 19일부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보고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광모 LG 대표가 주재하며 각 계열사 CEO와 사업본부장이 참석해 올해 성과와 내년 사업계획을 점검한다. 보고회는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 전자 계열사부터 시작해 LG에너지솔루션·LG화학 등 화학 계열, LG유플러스·LG CNS 등 통신서비스 계열 순으로 약 한 달간 이어진다. 이 자리에서는 AI 팩토리, 피지컬 AI 등 미래 성장 분야 전략과 함께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와의 사업 협력 후속 실행 계획도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LG CNS, MS 코파일럿 공급계약 — AI 인프라 사업 핵심축 부상
LG CNS가 LG전자와 2578억원 규모의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AI 코파일럿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1월 1일부터 2031년 10월 31일까지 5년이며, 이는 LG CNS 지난해 연결 매출의 4.21%에 해당한다. 현신균 LG CNS 대표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미국 출장에 동행해 MS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와 만나 AI 데이터센터, 기업용 AI 전환,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LG CNS는 오픈AI, 앤트로픽, 팔란티어 등과도 협력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GPU 등 AI 인프라 설비에 3814억원을 투자하는 등 AI 팩토리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LG, MS와 AI 동맹 확대…구광모-나델라 美서 회동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인공지능(AI) 사업 협력 범위를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AI 전환(AX) 등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구광모 LG 회장은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LG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동행했다. LG는 같은 방문 기간 최고경영진회의(TMM)도 함께 개최했다.
시장·실적·공급망LG, MS와도 AI 맞손 — 냉각·전력·IT인프라 공급망 확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와 만나 협력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 8월 엔비디아 본사에서 젠슨 황 CEO와 전략적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맺은 글로벌 AI 기업과의 협력이다. LG는 제조·로봇·전장·냉각·배터리·IT 인프라 솔루션 등 강점 분야를 앞세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LG 구광모, AI 소재·기판도 투자축으로 점검
구광모 LG 회장이 16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AI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으로 규정하고 계열사 최고경영진에 투자 속도와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회장을 포함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명이 참석했다. LG 사장단은 AI 팩토리, 피지컬 AI, 반도체 소재·기판,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의 투자 전략을 점검했다.

LG 사장단 회의, 반도체 소재·기판 AI 투자도 점검
구광모 LG 대표가 16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과 8시간에 걸친 사장단 회의를 열고 AI 시대 투자전략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사장단은 AI 팩토리, 피지컬 AI, 반도체(소재·기판), AI 전환(AX)을 핵심 승부처로 꼽고 기존 투자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다. 구 대표는 AI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라며 사장단에 빠른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