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초과학·ICT 연구자 10명 선정
삼성은 5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2026 애뉴얼 포럼'을 열고, 14년간 지원한 연구자 중 우수 성과를 거둔 연구자 10명을 처음으로 시상했다고 밝혔다. 기초과학·소재·ICT 분야에서 석학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약 4개월간 644개 연구 과제를 평가해 우수성, 확장성, 성장성,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자는 삼성의 기술 자문, 기술 교류, 창업 지원, 지식재산권(IP) 멘토링, 후속 연구 지원 등을 받는다. 수상자 중 한 명으로 UC버클리대 고등과학원 소속 오성진 연구자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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