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7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라이젠 AI"

8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AMD 라이젠 AI PC, RTX 스파크보다 게임성능 14% 우위

AMD는 11월 4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서울 2026' 행사에서 자사 AI PC용 프로세서의 게이밍 효율성을 강조했다. 알렉세이 나볼로킨 AMD APAC 커머셜 영업 담당 선임 디렉터는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CPU 게이밍 성능이 엔비디아 RTX 스파크보다 14% 우수했다고 밝혔다. 게임 플레이 시 배터리 사용 시간도 RTX 스파크 대비 거의 50% 더 길게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AMD는 이날 국내 기업과 협력해 이룬 AI 최적화 성과도 함께 공개했다.

디일렉 반도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AMD 라이젠 AI, CPU·GPU·NPU 결합해 온디바이스 AI 강화

AMD 관계자가 기고한 이 글은 AI PC의 가치가 AI 기능 탑재 여부가 아니라 AI 워크로드가 기기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실행되는지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글쓴이는 CPU, GPU, NPU가 각각 다른 유형의 작업에 적합하며 이들을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결합하는 것이 업계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고 설명한다. AMD 라이젠 AI 프로세서는 CPU 코어, 라데온 그래픽, 전용 NPU를 한 플랫폼에 통합했고, 라이젠 AI 맥스+ 시리즈는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로 더 크고 정교한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하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AMD는 개발자용 도구와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라이젠 AI 소프트웨어를 확장하며 OEM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로컬서 3000억 파라미터 모델 구동

AMD는 9월30일 에이전틱 PC 관련 브리핑에서 노트북용 프로세서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젠5 16코어 CPU, 40코어 GPU, 55 TOPS NPU와 최대 192GB 통합 메모리를 갖췄으며 이 중 최대 160GB를 GPU에 할당해 대형 AI 모델을 PC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 AMD 마이클 노드퀴스트 부사장은 이를 통해 3000억 매개변수 규모 모델까지 로컬 실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MD는 에이전트가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PC'를 차세대 PC 방향으로 제시하며 x86·윈도 생태계와의 호환성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AMD의 라이젠 AI 맥스+, PC에서 3000억 파라미터 AI 구동

AMD 마이클 노드퀴스트 클라이언트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9월 3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라이젠 AI 맥스 플러스(+)'를 소개했다. 이 프로세서는 최대 3000억개 매개변수(파라미터)를 지닌 AI 모델을 PC에서 구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구동하던 대규모 AI 모델을 소형 컴퓨터로 가져온 것이다. 에이전틱 PC용 프로세서로 윈도우와 리눅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파이토치, 라마닷씨씨피, 올라마 등 AI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디일렉 반도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대형 AI 모델 로컬 구동 지원

AMD는 9월30일 온디바이스 AI 및 에이전틱 AI 처리를 겨냥한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프로세서 탑재 PC가 주요 제조사를 통해 출시됐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세서는 최대 젠5 16코어 CPU, 40코어 GPU, 55 TOPS NPU와 최대 192GB 통합 메모리로 구성되며, 이 중 최대 160GB를 GPU에 할당해 4비트 양자화 기준 3000억 개 이상 매개변수를 가진 AI 모델을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다. 기업은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고 PC에서 AI 에이전트를 구동하거나, 클라우드와 로컬 A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윈도와 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며 파이토치, vLLM, llama.cpp, 올라마, 컴피UI, LM 스튜디오 등 주요 AI 개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HP는 라이젠 AI 맥스+ 프로 495 기반 Z북 울트라 G3a를, 레노버는 씽크센터 X 울트라를 4분기 중 공급할 예정이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라이젠 AI 맥스+ 프로 노트북 등장, 온디바이스 AI로 메모리 수요 확대

IFA 2026에서 공개된 노트북들이 저가형 실속 모델과 고성능 온디바이스 AI 모델로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바이브, 델 14S, 에이서 스위프트 에어 16 등은 애플 맥북 네오를 겨냥해 다양한 색상과 보급형 프로세서(퀄컴 스냅드래곤 X, AMD 라이젠 AI 400,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등)를 적용했다. 반대편에서는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495와 엔비디아 RTX 스파크 N1X 기반 기기들이 대용량 통합 메모리를 탑재해 로컬 에이전틱 AI 구동을 내세웠다. 매체는 두 극단 사이의 중간 가격대·중간 사양 제품군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인텔 노바레이크나 AMD 메두사 포인트 등 차세대 실리콘 등장 전까지는 이런 양극화가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HP 16인치 OLED 2-in-1 노트북, 라이젠 AI 5 탑재해 할인 판매

Tom's Hardware는 HP의 16인치 OLED 2-in-1 노트북 'OmniBook X Flip'이 대폭 할인된 가격에 베스트바이에서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이 제품은 1920x1200 해상도의 터치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화면이 180도 회전해 태블릿 형태로 전환된다. 프로세서는 Gorgon Point 세대의 Ryzen AI 5 340으로, Zen 5 코어 4개(이 중 2개는 Zen 5c)와 RDNA 3.5 기반 통합 GPU Radeon 840M을 갖췄다. 메모리는 LPDDR5X 16GB, 저장장치는 512GB SSD이며 65W GaN 충전기가 포함된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MS 프로젝트 제니스, 라이젠 AI 하이로에 첫 탑재 — 로컬 30B 모델 구동 겨냥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개발자를 위한 경량화된 윈도우11 버전 '프로젝트 제니스'를 공개했다. AMD의 라이젠 AI 맥스+ 395 기반 라이젠 AI 하이로 플랫폼에 처음 탑재되며, 64GB 이상 통합 메모리와 250GB/s 이상 메모리 대역폭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깃허브 코파일럿, WSL2 우분투 등 개발 도구가 사전 설치되어 있으며, 30B 파라미터 이상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에이전트가 토큰을 대량 소모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