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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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oBrite, 로봇용 비전 카메라와 GMSL2 인터페이스 로보월드 공개
oToBrite Electronics가 로보월드 2026에서 indie와 공동 개발한 IP69K 등급 3D 스테레오 비전 카메라 모듈을 선보였다. 이 모듈은 indie의 iND880 ISP를 탑재해 서브마이크로초 단위로 좌우 카메라 노출을 동기화하며, 베이스라인 60mm와 120mm 두 가지 구성으로 휴머노이드 로봇부터 야외 자율 로봇까지 지원한다. oToBrite는 YUAN과 함께 GMSL2에서 엔비디아 홀로스캔 센서 브리지(HSB)로 연동하는 인터페이스 변환을 시연해 엔비디아 젯슨 토르 플랫폼과의 연결성을 구현했다. 이 외에도 차량용 등급 GMSL2 카메라 모듈, 젯슨 개발 키트, GMSL2 리피터를 함께 전시한다. 전시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브릴스, 로보월드 부문 장관 표창 수상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성과
로봇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2026년 10월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 커넥트 AI'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K 커넥트 AI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산업AI 엑스포, 아시아 기계&제조산업전(AMXPO), 로보월드 등 5대 산업전시회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브릴스는 로보월드 부문 대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로봇 모듈화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조·물류·식품가공 산업에 로봇을 도입한 점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2026년 11월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해 비전언어행동(VLA) 모델과 소프트웨어 중심 로봇(SDR) 등 피지컬 AI 기반 산업용 로봇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K Connect AI 출범, 반도체대전·로보월드 AI 테마로 연계
13일 개막한 한국전자전(KES)을 비롯해 반도체대전, 산업AI 엑스포,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 로보월드 등 국내 5개 전시회를 AI 주제로 연결하는 'K Connect AI'가 출범했다. 개막식은 한국전자전 2026 및 전자·IT의 날 기념식과 공동 개최됐으며, 김영재 대덕전자 회장과 조지태 LG이노텍 전무 등 4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21일 킨텍스에서는 라파엘로 단드레아 취리히 공대 교수, 박민우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등이 참여하는 제조 AI 국제 컨퍼런스가 열리고, IBM·퀄컴·포스코 등 기업 임원진이 산업 세션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AI 팩토리, AI 유통·물류 시스템,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전시하는 'K Connect AI 특별관'이 운영되고, 해외 바이어 130여 개사를 초청한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브릴스, 로보월드서 SDR·VLA 공개 — 온디바이스 자율제조 시연
로봇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중심 로봇(SDR) 기술을 선보인다. 시각 정보와 자연어 명령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비전-언어-행동 모델(VLA)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공개하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자율제조 미래상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GPU 8기로 피지컬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으며 향후 32기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딥로보틱스와 함께 '휴머노이드 & 사족보행 로봇 존'을 마련해 AMR·사족보행 로봇·휴머노이드가 연동해 장애물을 피하고 팔레트를 적재·이송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자동차 검사 솔루션과 심트래킹 용접 로봇, 팔레타이징 솔루션도 함께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