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대만 반도체 소부장업계, 인텔·마이크론발 미국 투자 유치전
인텔과 마이크론이 10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미콘 웨스트 2026 대만 공급망 포럼에서 대만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미국 현지 거점 설립을 요청했다. 벤 풀머 인텔 파운드리 건설·소싱 담당 부사장은 대만 기업들에 미국에 투자해 공급업체로 선정될 준비를 하고, 대만의 혁신 제품을 인텔에 공급해 함께 사업을 키우자고 말했다. 셰인 스미스 마이크론 전공정 소재 전략소싱·공급보증 담당 수석 디렉터는 대만 공급망과 협력하면 D램 사업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재배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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