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대전"
뉴스
신성이엔지, SEDEX 2026서 클린룸 공조 솔루션 전시
신성이엔지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해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 공정 환경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전시 품목은 수가습시스템, 장비용 제습 모듈(EDM), 화학 필터 내장형 팬필터유닛(ICF), 외부 공기 도입 공조기(OAC) 등이다. 수가습시스템은 압축공기로 물을 유도해 기화시켜 클린룸 내부 습도를 조절하는 방식이며, 신성이엔지는 이 방식이 증기 활용 공조시스템보다 전체 소비 전력량을 3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K Connect AI 출범, 반도체대전·로보월드 AI 테마로 연계
13일 개막한 한국전자전(KES)을 비롯해 반도체대전, 산업AI 엑스포,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 로보월드 등 국내 5개 전시회를 AI 주제로 연결하는 'K Connect AI'가 출범했다. 개막식은 한국전자전 2026 및 전자·IT의 날 기념식과 공동 개최됐으며, 김영재 대덕전자 회장과 조지태 LG이노텍 전무 등 4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21일 킨텍스에서는 라파엘로 단드레아 취리히 공대 교수, 박민우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등이 참여하는 제조 AI 국제 컨퍼런스가 열리고, IBM·퀄컴·포스코 등 기업 임원진이 산업 세션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AI 팩토리, AI 유통·물류 시스템,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전시하는 'K Connect AI 특별관'이 운영되고, 해외 바이어 130여 개사를 초청한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SEDEX 2026 개막, 삼성·SK 포함 300개사 역대 최대 참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반도체산업 종합전시회 SEDEX 2026을 개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 기업이 참가해 888개 부스를 운영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기업 70여곳, 부스 230여개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주제는 '실리콘 지능의 시대로'로, AI의 핵심 자원인 반도체 기술과 미래 방향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구조와 클라우드·엣지 관련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SEDEX 2026, 300개사 참가 사상 최대 규모로 코엑스서 개막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을 개최한다. '실리콘 지능의 시대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사가 888부스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참가 기업 수는 전년 대비 70여개 늘었다. 개막 첫날에는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가 피지컬 AI 시대를 여는 AI 반도체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SEDEX 반도체대전 개막, SK하이닉스 안현 사장 AI 메모리 기조연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1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반도체 전문전시회 'SEDEX 반도체대전'을 개최한다.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장비·부분품, 재료, 설비, 센서 분야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 흐름과 향후 전망을 공유한다. 올해 기조연설에서는 안현 SK하이닉스 사장이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국회에서는 국정감사가 이어지며 구글·메타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정유4사 CEO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