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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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스, 로보월드 부문 장관 표창 수상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성과
로봇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2026년 10월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 커넥트 AI'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K 커넥트 AI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산업AI 엑스포, 아시아 기계&제조산업전(AMXPO), 로보월드 등 5대 산업전시회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브릴스는 로보월드 부문 대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로봇 모듈화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조·물류·식품가공 산업에 로봇을 도입한 점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2026년 11월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해 비전언어행동(VLA) 모델과 소프트웨어 중심 로봇(SDR) 등 피지컬 AI 기반 산업용 로봇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브릴스, 로보월드서 SDR·VLA 공개 — 온디바이스 자율제조 시연
로봇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중심 로봇(SDR) 기술을 선보인다. 시각 정보와 자연어 명령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비전-언어-행동 모델(VLA)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공개하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자율제조 미래상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GPU 8기로 피지컬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으며 향후 32기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딥로보틱스와 함께 '휴머노이드 & 사족보행 로봇 존'을 마련해 AMR·사족보행 로봇·휴머노이드가 연동해 장애물을 피하고 팔레트를 적재·이송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자동차 검사 솔루션과 심트래킹 용접 로봇, 팔레타이징 솔루션도 함께 전시한다.

브릴스, 인천 휴머노이드센터 — 하드웨어·데이터·AI 내재화
국내 로봇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인천 건물을 증축해 휴머노이드 종합센터를 조성한다. 이 센터는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개발부터 데이터 확보, AI 모델 개발까지 한 곳에서 수행하는 시설로, 공사는 다음달 시작될 예정이다. 브릴스는 텔레오퍼레이션 장비를 도입해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하고, AI 모델 개발을 위한 GPU 데이터센터도 확충할 계획이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신규 승인을 받지 않은 첨단로봇의 수입·유통·판매를 제한함에 따라, 브릴스는 미국 수출용 제품에 미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관련 인프라 투자 자금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