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7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서피스"

7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서피스 랩탑 울트라, RTX 스파크 커스텀 해상도로 게임 성능 개선

톰스하드웨어가 엔비디아 RTX 스파크 플랫폼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울트라의 게임 성능을 테스트했다. 3270x2180 네이티브 해상도와 3:2 화면비가 DLSS 업스케일링에 과도한 부담을 줘 체감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확인했다. 엔비디아 앱에서 1764x1176 같은 3:2 비율의 커스텀 해상도를 설정하자 DLSS 연산 부담이 줄어 평균 프레임과 입력 지연이 함께 개선됐다. 같은 조건에서 코어 i9-11980HK와 RTX 3080 모바일을 탑재한 기존 게이밍 노트북과 비교한 결과, 서피스 랩탑 울트라는 전력 소비와 무게 면에서 우위를 보였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RTX Spark 탑재 서피스 랩톱 울트라, 퀄컴 아닌 Arm SoC 노트북

톰스하드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작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리뷰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모바일 SoC인 RTX Spark N1X 칩을 탑재했으며, 20코어 CPU와 블랙웰 기반 6,144개 CUDA 코어 GPU, 32GB 통합 메모리로 구성됐다. 퀄컴이 아닌 업체의 칩을 쓴 초기 윈도우 온 암(Windows on Arm) 노트북 중 하나로, 리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이 쌓아온 윈도우 온 암 생태계 덕분에 작동이 과거보다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벤치마크에서는 기어벤치6 기준 애플 맥북 프로(M5 맥스)와 퀄컴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 탑재 기종에 뒤처졌지만, 핸드브레이크 영상 변환과 파일 전송 속도에서는 비교 기종 중 가장 빨랐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칩, 서피스랩탑서 AI 에이전트 속도 실측

Tom's Hardware가 엔비디아 GB10 슈퍼칩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울트라(20코어 CPU, 6144 CUDA 코어, 128GB LPDDR5X-9400 램 구성)를 애플 M5 맥스 맥북 프로, AMD 라이젠 AI 할로와 비교 테스트했다. 테스트는 Artificial Analysis가 개발한 신규 벤치마크 'AgentPerf-local'을 사용해 단순 토큰 생성 속도가 아닌, 에이전트형 AI 작업을 끝까지 완료하는 데 걸리는 전체 시간을 측정했다. Qwen 3.8 27B 모델 기준 서피스 랩탑 울트라가 맥북 프로보다 약 25% 빠르게 작업을 마쳤고, 라이젠 AI 할로는 두 시스템보다 약 2배 오래 걸렸다. 다만 매체는 배터리 수명 등 기기별 세부 정보는 추후 리뷰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MS 서피스랩톱울트라, RTX 스파크 탑재 AI PC로 맥북 경쟁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 신제품 행사에서 엔비디아의 Arm 기반 PC 칩셋 RTX 스파크를 탑재한 플래그십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 블랙웰 RTX GPU와 그레이스 CPU, 통합 메모리를 결합한 구조로 최대 128GB 메모리를 지원하며 AI 컴퓨팅 성능은 1페타플롭에 달한다. 15인치 미니 LED 터치스크린과 18㎜ 두께의 메탈릭 섀시를 갖췄고, 기존 서피스 노트북 대비 2.5배 커진 열 관리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MS는 애플 M5 프로 탑재 맥북 프로와 비교해 첫 토큰 생성 속도와 이미지 생성 속도에서 우위를 보인다고 밝혔다. 개발자용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도 함께 공개됐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엔비디아 RTX Spark, MS 서피스 랩톱에 첫 탑재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엔비디아의 새 시스템온칩 RTX Spark와 이를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 서피스 RTX Spark 데브 박스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예약판매에 들어갔으며 10월 16일부터 아수스·델·레노버·HP·MSI의 PC와 함께 순차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TX Spark 탑재 기기가 애플 M5 프로 탑재 맥북 프로보다 첫 토큰 생성,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속도가 더 빠르다고 밝혔다. 윈도우11에는 로컬·클라우드 모델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와 에이전트 보안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 등 새로운 AI 기능이 함께 적용된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서피스 랩톱13·프로12,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로 세대교체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와이에서 열린 퀄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서피스 랩톱 13형과 서피스 프로 12형 2세대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퀄컴의 신규 Arm SoC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탑재했으며, 오라이언 3세대 CPU와 아드레노 GPU, 헥사곤 NPU로 구성됐다. 외형은 전세대와 동일하지만 프로세서, 메모리, 디스플레이, 배터리 효율이 개선됐고 메모리는 8GB 옵션을 없애고 16GB·24GB LPDDR5x로 구성했다. 서피스 프로 12형에는 펜 기반 AI 기능인 '마이크로소프트 잉크 캔버스'가 기본 탑재된다. 미국에서는 10월 13일 출시되며 국내 출시 일정과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MS, 서피스 랩톱·프로에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13인치 서피스 랩톱과 12인치 서피스 프로에 퀄컴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프로세서(80 TOPS NPU 포함)를 탑재해 10월 13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1세대 스냅드래곤 X 플러스에서 세대 교체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작업 속도, 배터리 효율, 그래픽 성능, AI 추론 속도가 모두 개선됐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새로운 블랙 색상과 더 밝아진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고, 서피스 프로 12인치는 기업용 모델에 한해 5G 연결을 지원하며 잉크 캔버스 앱이 새로 탑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햅틱 피드백을 지원하는 서피스 마우스도 함께 공개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