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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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아우릭스 MCU, 퀄컴 라이드 플랫폼에 탑재
인피니언이 퀄컴과 차량용 컴퓨팅 플랫폼 '스냅드래곤 라이드'와 '라이드 플렉스'에 들어가는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서브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술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인피니언은 두 레퍼런스 플랫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MCU 블록을 설계하며, 아우릭스(AURIX) MCU와 옵티레그(OPTIREG) 전력관리반도체(PMIC), 전용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한다. 스냅드래곤 라이드는 운전자 보조 및 자율주행용 시스템온칩(SoC) 플랫폼이고, 라이드 플렉스는 자율주행과 디지털 콕핏 등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인피니언은 11월 3일 이 협약 체결 사실을 밝혔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지커 7X 시승, 퀄컴 스냅드래곤 8295로 인포테인먼트 구동
지커가 국내 출시한 중형 전기 SUV 7X의 시승기로, 전·후륜 듀얼모터와 에어 서스펜션을 갖춘 울트라 트림을 타고 정숙성과 가속 성능을 점검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295 칩이 적용돼 화면 전환과 기능 실행이 매끄러웠다고 평가됐다. 7개 카메라와 3개 레이더를 활용한 주행 보조 기능도 지원하지만, 사이드미러·스티어링휠 설정까지 중앙 디스플레이에 몰아넣어 조작 편의성은 떨어졌다. 회생제동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없다는 점도 개선점으로 지적됐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갤럭시Z폴드9 울트라, 2나노 스냅드래곤 탑재설
외신 유출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9 울트라'에는 2나노 공정 기반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프로세서가 탑재될 전망이다. 스토리지는 차세대 UFS 5.0 규격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는 6.5인치 커버와 8인치 내부 화면 모두 다이내믹 AMOLED 2X 패널을 갖추며, 접었을 때 두께는 9㎜ 이하로 줄어든다는 보도다.

갤럭시Z폴드9 울트라, 스냅드래곤 2나노 칩 탑재 전망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갤럭시Z폴드9 울트라의 사양 전망을 샘모바일이 종합해 보도했다. 전작과 비슷한 세로형 폼팩터에 코닝 고릴라 글래스, IP68 방진방수, 두께 9㎜ 이하의 초슬림 디자인이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는 6.5인치 커버 화면과 8인치 내부 폴더블 화면으로 구성되며 다이내믹 AMOLED 2X 패널이 적용될 전망이다. 후면에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 카메라가, 프로세서는 2나노 공정의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는 LPDDR6, 저장장치는 UFS 5.0 지원 가능성이 제기된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퀄컴 스냅드래곤X, 미국 블루칩 프로젝트 PC에 탑재
퀄컴이 10월 27일(현지시간) 공공 업무용 컴퓨터를 미국 내에서 설계·조립하는 '블루칩 프로젝트'에 PC용 시스템온칩(SoC) 플랫폼 스냅드래곤 X 시리즈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블루칩 프로젝트는 미국 내 컴퓨터 제조 기반을 재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스냅드래곤 X는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신경망처리장치(NPU)로 구성돼 블루칩 제품군의 핵심 두뇌 역할을 맡는다. 안두릴도 스냅드래곤 X 칩셋을 활용한 기기 개발에 참여한다.
시장·실적·공급망퀄컴·앤듀릴, 스냅드래곤X 탑재 군용 노트북 미국서 생산
퀄컴과 미국 방산기업 앤듀릴이 27일(현지시간) 미군·공공기관용 컴퓨터 제품군 '블루칩'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첫 제품은 노트북으로, 대만 TSMC가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SoC를 탑재한다. 앤듀릴은 설계와 제조를 맡아 오하이오주 '아스널-1' 시설에서 회로기판을 조립하고 케이스·배터리 등도 미국 내 생산을 추진한다. 양사는 시제품 개발을 마쳤으며 내년부터 주문을 받을 계획이고, 퀄컴은 시제품 부품 조달 비용의 90% 이상이 미국과 동맹국 공급업체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삼성 갤럭시 글래스, 스냅드래곤 AR1 칩셋에 안드로이드 XR 탑재
IT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젠틀몬스터, 워비파커와 협업해 개발 중인 스마트 안경 '갤럭시 글래스'(가칭)의 디자인과 사양을 보도했다. 일반 렌즈 기준 무게는 약 41g으로, 앞서 알려진 46g이나 유출 렌더링상 50g보다 가벼운 수준이다.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AR1 1세대 칩셋, 2GB 램, 64GB 저장공간, 1200만 화소 카메라, 최대 9시간 배터리(충전 케이스 사용 시 최대 72시간), IPX4 방수 등급으로 전해졌다. 디자인은 협업 브랜드별로 달라 젠틀몬스터는 6가지 프레임과 5가지 색상으로 총 16종, 워비파커는 3가지 스타일과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XR 기반으로 작동하며 AI 비서 제미나이를 탑재해 전화, 검색, 음악 재생, 길 안내 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S27 울트라에도 스냅드래곤만 탑재 전망, 엑시노스 증산 부족
IT매체 폰아레나는 팁스터 란즈크의 전망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울트라에 퀄컴 스냅드래곤 칩만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란즈크는 엑시노스 2700의 수율은 양호하지만 증산 규모가 8~11% 수준에 그쳐 울트라 모델에 투입할 물량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갤럭시S27 일반·플러스·프로 모델에는 시장별로 엑시노스 2700과 스냅드래곤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혼합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두 칩 모두 2나노 공정으로 생산되며, 세미애널리시스가 공개한 다이샷에 따르면 엑시노스 2700은 10개 코어로 구성된 데카코어 칩셋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