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팹리스클로드 코드, 맥 채굴 악성코드 탐지 — 애플 실리콘 CPU 발열 원인 규명
개발자 'UntilHEX'가 맥 온도 모니터링 앱을 만들다가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클로드는 xmrig라는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가 CPU를 1175%(약 12개 코어) 사용 중이며 CPU 온도가 112도까지 올랐다고 알렸다. 이 악성코드는 8월 29일경 시스템 시작 항목에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다. 클로드는 파일을 임의로 삭제하지 않고 사용자 동의를 받은 뒤 채굴 프로그램을 중지하고 격리 폴더로 옮겼으며, 이후 맬웨어바이트 검사로 제거 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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