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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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웨어 Area-51, RTX 5070·인텔 울트라9 275HX 탑재
Dell의 게이밍 브랜드 에일리언웨어가 18인치 게이밍 노트북 'Area-51'을 소매업체 Woot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이 모델은 8코어 성능 코어와 16코어 효율 코어로 구성된 24코어 인텔 코어 울트라9 275HX CPU와 8GB GDDR7 메모리, 4,608개 CUDA 코어를 갖춘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모바일 GPU를 탑재했다. 메모리는 6,400MT/s급 32GB DDR5가 듀얼 채널로 구성되며, 저장장치는 PCIe 4세대 1TB NVMe SSD다. 디스플레이는 2,560x1,600 해상도에 3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18인치 LCD 패널이며, 썬더볼트 지원 USB-C, HDMI 2.1, 2.5Gb 이더넷, Wi-Fi 7 등을 제공한다.
장비·소재·부품삼성 갤럭시S27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밝기 개선 전망
삼성전자가 갤럭시S26 울트라에 처음 적용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호평을 받은 가운데, IT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S27 울트라와 갤럭시S27 프로에 개선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측면에서 화면을 볼 때 밝기를 낮춰 주변 사람이 내용을 보기 어렵게 하는 이 기능은 기존 모델에서 해상도와 화질 저하가 지적됐으나, 새 모델은 밝기가 개선돼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더 선명하게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이 이 기능을 울트라 외 다른 프리미엄 모델로 확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갤럭시S27 플러스와 일반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두 모델은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망원 카메라는 프로가 1000만 또는 1200만 화소, 울트라가 5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5000만 화소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 QD TV 양산 중단하고 TV 라인업 3단계로 재편
삼성전자가 내년 프리미엄 TV 라인업을 '울트라·플러스·베이직' 3단계 구조로 전면 개편한다. 마이크로 RGB, OLED, 네오QLED, 미니LED 등 복잡한 하드웨어 기술명을 내세우던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 체급과 가치를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분류법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내년 이후 양자점(QD) TV 양산을 중단하고 백라이트 유닛(BLU) 위주로 라인업을 단순화한다. 직관적 등급 구분을 통해 소비를 늘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갤럭시Z폴드9 울트라, 2나노 스냅드래곤 탑재설
외신 유출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9 울트라'에는 2나노 공정 기반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프로세서가 탑재될 전망이다. 스토리지는 차세대 UFS 5.0 규격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는 6.5인치 커버와 8인치 내부 화면 모두 다이내믹 AMOLED 2X 패널을 갖추며, 접었을 때 두께는 9㎜ 이하로 줄어든다는 보도다.

갤럭시Z폴드9 울트라, 스냅드래곤 2나노 칩 탑재 전망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갤럭시Z폴드9 울트라의 사양 전망을 샘모바일이 종합해 보도했다. 전작과 비슷한 세로형 폼팩터에 코닝 고릴라 글래스, IP68 방진방수, 두께 9㎜ 이하의 초슬림 디자인이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는 6.5인치 커버 화면과 8인치 내부 폴더블 화면으로 구성되며 다이내믹 AMOLED 2X 패널이 적용될 전망이다. 후면에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 카메라가, 프로세서는 2나노 공정의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는 LPDDR6, 저장장치는 UFS 5.0 지원 가능성이 제기된다.
메모리(DRAM·NAND·HBM)삼성·SK하이닉스, HBM4 8단 양산 돌입 —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공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년 2분기부터 엔비디아에 HBM4 8단 제품을 양산 출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현재 HBM4 12단을 주력으로 양산하고 있으며, 당초 엔비디아향 HBM4 8단 공급 계획은 없었으나 올해 3분기부터 논의가 본격화됐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 울트라'에 HBM4E 12단 대신 HBM4 8단과 HBM4E 8단을 병행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 이는 12단 적층 구조의 발열과 수율 문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8단 제품의 부품·소재 수급과 품질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 별도의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갤럭시S27 시리즈 배터리, 세이프티코리아 인증 — 용량 확대 전망
삼성전자 갤럭시S27 울트라와 프로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는 배터리가 한국 세이프티코리아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IT매체 노트북체크 보도에 따르면 두 배터리는 중국 코스MX 파워 진완 자회사에서 생산됐으며, 모델명은 각각 EB-BS958DBY, EB-BS957CBY다. 앞서 공개된 중국 규제 당국 자료 기준 정격 용량은 울트라가 5534mAh, 프로가 5087mAh로, 전작 갤럭시S26 울트라의 5000mAh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의 실리콘-카본 배터리 기술 채택 가능성도 제기되며, 충전 성능은 전작과 동일한 60W 유선 충전이 예상된다. 다만 이번에 확인된 배터리는 시제품용일 가능성이 있어 최종 사양은 확정되지 않았다.

선미, 인텔 코어 울트라 탑재 윈도우 POS 단말기 출시
싱가포르 선미 테크놀로지가 SDC 2026에서 Windows 상업용 단말기 FLEX 3 WIN, T3 PRO WIN, T3 PRO MAX WIN을 공개했다. 이는 선미가 2013년 이후 처음으로 x86/Windows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기존 Android 기반 BIoT 기기 중심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신제품군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21 TOPS의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지원하며, Windows 11 IoT Enterprise LTSC를 적용했다. FLEX 3 WIN 모델은 인텔 프리미엄 POS 인증 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 선미는 10월 22일 전 세계에서 주문 접수를 시작했으며 11월 유럽을 시작으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