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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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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생태계

인티그리트, 로봇 VLA 특허 4건 등록 — 피지컬 AI 플랫폼 확장

인티그리트가 VLM·VLA 기반 로봇 환경 인식, 행동 판단, 상황 적응형 제어 등에 관한 국내 특허 4건을 등록했다. 등록 특허는 다중 조건 행동 우선순위 결정 시스템, 어댑티브 VLA 홈 게이트웨이, 상황별 멀티미디어 생성형 홈 로봇, 비전 인식 기반 자율주행 로봇 관련 기술이다. 회사는 VLA에 월드모델과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SFM)을 결합해 행동 결과와 미래 위험을 예측하는 통합 AI 구조를 개발 중이며, 에어패스·SynaAI·FlyingLet Synapse 플랫폼을 연계해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개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적용 대상은 반도체·제조·물류·시설관리 분야 산업용 로봇과 가정용 휴머노이드이며, 2027년 1월 차세대 휴머노이드 개발키트 공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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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팹리스

에어패스 오픈마켓 진출, 퀄컴 기반 로봇SW 표준화

피지컬 AI 기업 인티그리트는 엣지 AI 플랫폼 '에어패스'의 공급 채널을 기존 B2B 중심에서 '엘레파츠', '디바이스 마트' 등 오픈 마켓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에어패스는 퀄컴 드래곤윙 계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V4는 최대 48TOPS, V5는 최대 100TOPS의 AI 연산성능을 제공하며 Ubuntu·ROS2 환경과 Wi-Fi·5G 통신을 하나의 BSP로 통합했다. 반도체 생산 현장의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스팟'과 인천국제공항 셀프 체크인 로봇 등에 적용돼 누적 1200대 이상 공급·운영됐다. 회사의 시나AI는 5B·8B급 경량 VLA와 RFM을 통해 비전·언어 명령을 로봇 행동으로 변환하며, 엔비디아 GPU 환경에서 개발한 모델도 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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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생태계

인티그리트 AirPath V4, 인천공항서 온디바이스 시설점검 실증

피지컬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가 4족보행 로봇 '스팟'에 자사 엣지 AI 플랫폼 'AirPath V4'를 탑재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소방·안전시설 점검 실증(PoC)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외부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비상구 유도등, 소화전 등 7종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실시간 추론하는 방식으로, 94%의 인식 정확도를 기록했다. 공항 환경의 조도 변화와 반사, 인파 등 변수는 자체 모델 'SynaAI VLA 2.1'과 합성 데이터로 보완했다. 인티그리트는 앞서 SK하이닉스 생산시설에도 관련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이번 실증을 계기로 데이터센터 등 산업 현장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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