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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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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소재·부품

삼성전기 MLCC, AI 서버용 장기공급계약 추가 체결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 기업과 8793억원 규모의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21일부터 2027년 12월 21일까지 1년이며, 올해 공시한 8번째 장기공급계약이다. 삼성전기는 지난 5월 이후 체결한 실리콘 커패시터, AI 서버용 MLCC, 인덕터, FC-BGA 관련 장기공급계약을 모두 합치면 5조 1800억원 규모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40% 이상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ZDNet Korea↗
패키징·후공정

삼성전기, 메모리용 패키지기판 공급계약 체결 — AI 패키징 수요 대응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 메모리반도체 기업과 메모리 반도체 패키지 기판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3605억원이며, 공급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패키지 기판은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해 전기신호를 전달하는 부품으로, 생성형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확산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고다층·초박형 설계, 대면적 미세회로 구현, 휨 제어 등 공정 기술력과 양산 안정성을 인정받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올해 5월 이후 공시된 매출 2.5% 이상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은 이번까지 총 7건, 누적 금액 4조3000억원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삼성전기 MLCC, AI서버용 장기공급계약 올해 6번째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29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계약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기가 올해 공시한 6번째 장기공급계약이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동작을 돕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막는 핵심 부품이다.

전자신문
시장·실적·공급망

델타엑스, 소코멕과 1300억원 ESS 장기공급계약 체결

델타엑스가 프랑스 소코멕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장기 공급계약(MSA)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3년, 최소 공급 보장 금액은 9000만달러(약 1300억원)이며 물량이 늘어나면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 델타엑스는 내년 5월 미국 현지 생산거점에서 제품 양산을 시작해 북미 상업·산업용(C&I) ESS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계약은 지난 17일 서울 구로 본사에서 체결됐다.

디일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