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한울반도체, 한울앤제주 지분 8.19%로 확대
한울앤제주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와 경영진이 회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11월 2일 공시했다. 10월 30일 한울반도체가 3만7862주를 매수했고, 김백산 대표와 김동현 부대표도 각각 5만7910주, 3만3230주를 사들였다. 총 매입 규모는 약 1억2300만원이다. 이번 매수로 한울반도체의 보유 주식은 193만3237주로 늘어 지분율 8.19%가 됐으며, 김 대표와 김 부대표의 지분율은 각각 0.25%, 0.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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