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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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반도체·로봇 전시회 5개 통합해 코엑스 개막
산업통상부가 반도체부터 로봇까지 첨단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 5개를 'AI'라는 주제로 묶은 통합 브랜드 'K-커넥트 AI(K Connect AI)'를 출범시켰다.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통합 개막식이 열렸다. 통합 대상은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산업인공지능전시회(산업 AI EXPO),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MXPO)과 로봇 관련 전시회 등 5개다. 산업통상부는 개별적으로 열리던 이들 전시회를 하나로 연계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SEDEX 2026, 300개사 참가 사상 최대 규모로 코엑스서 개막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을 개최한다. '실리콘 지능의 시대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사가 888부스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참가 기업 수는 전년 대비 70여개 늘었다. 개막 첫날에는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가 피지컬 AI 시대를 여는 AI 반도체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AI페스타26 코엑스 개막, AI반도체·피지컬 AI 집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국내 최대 규모 AI 전시행사 'AI페스타26'이 10월 6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해 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국내외 AI 기업·기관 350여 곳이 500여 개 부스를 열고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반도체, AI인프라 등 테마별 특별관을 구성했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특별관에서 각각 K-엑사원 2.0, 에이닷엑스 K2, 솔라 오픈 2를 전시하며 내년 초 최종 2개 팀 선정을 앞두고 경쟁한다. 딥엑스, 모빌린트, 파네시아, 디노티시아 등은 AI반도체 특별관에 참가했다. 개막식에는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이후 AI 산업 정책 토크쇼와 국가 AI 대상 시상식이 이어졌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세라젬, AI페스타 2026 휴게존에 헬스케어 가전 전시
세라젬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페스타 2026' 행사장 휴게존에 헬스케어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KOSA 및 AI페스타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며 212개 기업이 501개 부스로 참가해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반도체 등의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세라젬은 휴게존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안마의자 '파우제 M8Fit 아트에디션', '파우제 M6' 등 3대를 설치해 관람객이 휴식하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AI페스타26 코엑스 개막, AI반도체·인프라 특별관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OSA와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I페스타26'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 등에서 216개사·501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AI 에이전트, 피지컬 AI·로봇, AI 반도체·인프라까지 산업 가치사슬을 한자리에 모으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반도체 특별관에서는 딥엑스와 모빌린트가 온디바이스 구동용 NPU 기술을 전시하며, AI 인프라 특별관에서는 디노티시아의 벡터 검색 가속기, 파네시아의 CXL 기반 솔루션, 망고부스트의 DPU 등이 소개된다. 조직위는 수요·공급기업을 각각 100개사 안팎으로 모집해 사전 매칭하고 행사 기간 100건 이상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AI페스타26 코엑스 개막, 생활밀착형 AI 서비스 전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하는 AI페스타26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AI'를 주제로 쇼핑, 여행, 돌봄, 접근성 등 일상 영역에 적용된 AI 사례를 소개한다. 버즈니는 AI 기반 쇼핑 추천 서비스를, 야놀자는 여행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공간과 제로웹은 각각 시각장애인 지원과 시니어 케어 AI 서비스를 전시한다. 정부는 이와 연계해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대국민 AI 서비스는 10월 베타, 12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시장·실적·공급망AI페스타26, 기업 AI 매출·업무 성과 코엑스서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10월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페스타26'에 삼성SDS, 한컴, 더존비즈온, 메가존클라우드 등 216개 기업이 참여해 501개 부스를 연다. 한컴은 1분기 AI 매출 비중이 11.21%로 늘었다고 밝혔고,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AI '원 AI'는 약 8000개사에 도입됐다. 메가존클라우드가 JB우리캐피탈에 구축한 생성형 AI 플랫폼은 영업승인신청서 작성시간을 약 80% 줄였고, 비아이매트릭스가 LS전선에 구축한 견적시스템은 설계서 처리시간을 기존의 100분의 1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전해졌다. 전시장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봇, AI 반도체 등 9개 테마관으로 구성되며 수요·공급기업 간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된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11월 코엑스서 개발자·연구자 행사
엔비디아가 11월 9~10일 이틀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발자, 기업,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약 20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에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트 AI 등을 주제로 총 15개 세션이 마련돼 분야별 핵심 기술과 트렌드, 적용 사례가 발표된다. 둘째 날에는 개발자 대상 딥러닝 인스티튜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