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징·후공정파나소닉 대만 PCB공장 폭발사고, 반도체 패키징소재 생산 중단
대만 신주의 파나소닉 인더스트리얼 디바이스 머티리얼즈 소유 공장에서 수요일 새벽 2시경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로이터와 포커스 대만에 따르면 당시 5층 건물 생산라인에는 20명 이상의 직원이 있었고, 소방차 12대와 소방관 23명이 출동해 중장비로 수색한 끝에 실종자 2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 공장은 인쇄회로기판(PCB)과 반도체 패키징 소재를 연구개발·생산하는 곳으로, 지난 8월 안전 점검을 통과한 바 있다. 파나소닉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