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7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포스코"

4건
국내 반도체 생태계

포스코DX, 영업이익 감소 속 피지컬AI·로봇으로 반등 모색

포스코DX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52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2.2% 감소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신규 수주는 24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고 수주잔고는 약 9400억원이었다. 회사는 철강 현장에서 검증한 피지컬 AI와 로봇 자동화 기술을 그룹사로 확산하고, 딥엑스·모빌린트와 협력한 산업용 비전 AI 플랫폼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에이전티'를 통한 AX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팔란티어 AIP, 포스코퓨처엠 영업·마케팅 데이터 분석에 적용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와 생성형 AI 플랫폼 'AIP' 도입 계약을 10월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운드리는 기업 내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플랫폼이며, AIP는 생성형 AI를 결합해 업무 자동화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에 두 플랫폼을 적용해 고객 대응과 협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후 성과를 검증한 뒤 제조와 연구개발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디일렉↗
국내 반도체 생태계

포스코DX, 에이전틱AI 기업 인핸스 투자 — 철강·물류 적용 추진

포스코DX가 포스코기술투자와 공동 운용하는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AI 스타트업 인핸스에 투자하고, 업무 실행 특화형 AI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핸스는 온톨로지 기반 기업용 AI 운영체제 '에이전트OS'를 개발한 기업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연결해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포스코그룹은 사무업무에 에이전트OS를 적용해 효과를 검증했으며, 재무 수익성 분석 AI 에이전트 등을 개발해 실제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생산·설비·물류 등 산업 현장으로 확대해 철강·물류 특화 AI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LS전선도 37년 무분규 무너져, AI 호황 속 성과급 갈등 격화

포스코에 이어 LS전선에서도 각각 58년, 37년 만에 무분규 기록이 깨지며 부분파업이 발생했다. LS전선 노조는 기본급 6.5% 인상과 영업이익 15% 성과급을, 회사는 기본급 4% 인상과 정액 성과급을 제시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LS전선은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노조는 실적 개선 대비 보상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뿐 아니라 철강·전선·전력기기 등 호실적 기업을 중심으로 성과 보상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