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7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AR1"

4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삼성 갤럭시글래스, 퀄컴 AR1 칩셋 탑재 유출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 안경 '갤럭시 글래스'의 디자인과 스펙이 유출됐다. 무게는 약 41g으로 가벼우며 젠틀몬스터, 워비파커와 협업한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에는 퀄컴 AR1 칩셋과 1200만 화소 카메라, 최대 9시간 지속되는 배터리가 담긴다. 구글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XR OS와 생성형 AI '제미나이'가 탑재돼 음성 통화, 길 안내, 시각 검색 등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삼성 갤럭시 글래스, 스냅드래곤 AR1 칩셋에 안드로이드 XR 탑재

IT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젠틀몬스터, 워비파커와 협업해 개발 중인 스마트 안경 '갤럭시 글래스'(가칭)의 디자인과 사양을 보도했다. 일반 렌즈 기준 무게는 약 41g으로, 앞서 알려진 46g이나 유출 렌더링상 50g보다 가벼운 수준이다.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AR1 1세대 칩셋, 2GB 램, 64GB 저장공간, 1200만 화소 카메라, 최대 9시간 배터리(충전 케이스 사용 시 최대 72시간), IPX4 방수 등급으로 전해졌다. 디자인은 협업 브랜드별로 달라 젠틀몬스터는 6가지 프레임과 5가지 색상으로 총 16종, 워비파커는 3가지 스타일과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XR 기반으로 작동하며 AI 비서 제미나이를 탑재해 전화, 검색, 음악 재생, 길 안내 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퀄컴 AR1, 1비트 AI 모델 탑재 — 메모리 8분의 1로 경량화

퀄컴이 9월23일(현지시간)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웨어러블용 스냅드래곤 AR1·AR1+, 스냅드래곤 사운드 엘리트 2세대에 1비트(bit) AI 모델을 지원하는 구조를 공개했다. 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 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메모리가 극도로 제한된 소형 기기에서 1비트 AI 추론이 결정적 기술이라고 밝혔다. 그는 1비트 모델이 8비트 모델 대비 메모리 용량을 8분의 1 수준으로 줄인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초소형 AI 기기에서도 자체 AI를 원활히 구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디일렉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퀄컴·삼성·구글, XR 3사 협력 — 스냅드래곤 AR1 온디바이스 AI

퀄컴, 삼성전자, 구글이 스마트워치·안경·헤드셋 등 차세대 웨어러블·XR 시장을 겨냥해 반도체·플랫폼·완제품으로 역할을 나눈 3자 협력 체계를 발표했다. 퀄컴은 연산 및 AI 처리용 칩셋을, 구글은 제미나이 기반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을, 삼성전자는 이를 탑재한 하드웨어 폼팩터 설계·양산을 각각 담당한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AR1 및 AR1 플러스 플랫폼이 세계 최초로 멀티모달 1비트 모델을 지원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였다고 밝혔다. 구글은 젠틀몬스터, 와비파커 등 아이웨어 브랜드와 협력한 스냅드래곤 AR1 기반 지능형 안경을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