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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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CDU, DSX 레디 인증 받아 — 엔비디아 AI 냉각 공급망 합류
버티브는 자사의 2.3MW 쿨칩 냉각수 분배 장치(CDU) 모델이 엔비디아 DSX 레디 CDU 요건을 충족했다고 8일 밝혔다. 엔비디아 DSX 레디 프로그램은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사업자가 DSX 요구사항에 맞는 전력·냉각 제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CDU 공급업체는 엔비디아의 CDU 자체 적격성 평가 도구를 활용해 자사 제품이 관련 기능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판단하며, 이번 충족 여부도 업체 자체 검증 방식으로 확인됐다.

LG전자, 북미 AIDC 칠러 5GW 공급계약 — CDU 액체냉각까지 확대
LG전자 미국법인이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 컨트롤 콘셉트와 AI데이터센터(AIDC)용 칠러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LG전자는 총 5GW 규모의 AIDC 열관리용 고효율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에어는 북미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조달·애프터마켓 서비스를 총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글로벌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양사는 GPU 발열 대응용 액체냉각 핵심 장비인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공급 품목을 확대하는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은 고효율 칠러와 액체냉각 솔루션, 데이터센터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AIDC 냉각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 엔비디아 인증 CDU 확보 — 데이터센터 냉각 공급망 확장
LG전자 류재철 CEO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국내에서는 SK엔무브와 함께 GWP 150 미만, PFAS 미포함의 친환경 차세대 냉매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고, 아시아 15개국 HVAC 파트너를 초청해 맞춤형 공조 솔루션 사례도 공유했다. 이달에는 2.5메가와트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 인증을 받아 600킬로와트, 1메가와트급에 이은 대용량 액체냉각 라인업을 갖췄다. 마켓츠앤마켓츠는 데이터센터 HVAC 시장이 2025년 137억 달러에서 2032년 318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 CDU, 엔비디아 DSX 인증 3종 확보 — 칩투칠러 라인업 완성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2.5메가와트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로 승인받았으며, 앞서 승인받은 600㎾, 1㎿급 CDU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이다. 같은 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도 DSX 레디 제품으로 함께 승인됐다. 이번 인증으로 LG전자는 칠러, 공조 설비, 콜드 플레이트, CDU를 아우르는 '칩 투 칠러' 풀라인업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LG전자 CDU, 엔비디아 DSX 레디 인증받아 AI 냉각 공급망 진입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규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2.5㎿급 CDU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추가 요건까지 충족해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 제품으로 인증됐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