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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4 LED 광원 프로젝션 얼라이너, 전력반도체·MEMS 노광장비 주문개시
EE Times에 따르면 LED 광원을 적용한 UX-4 시리즈 풀필드 프로젝션 얼라이너가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 UX-4 시리즈는 오랜 기간 전력반도체와 MEMS 생산 공정에서 효율을 높여온 노광장비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버전은 기존 광원 대신 LED 광원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스팀 하드웨어 설문, 32GB RAM 비중 급감 — 메모리 공급난 체감 확산
밸브의 스팀 하드웨어 설문조사에서 32GB 이상 RAM을 탑재한 PC 비중이 전월 대비 5.16%포인트 줄고, 대신 8GB·16GB RAM 시스템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TB 이상 총 저장용량을 갖춘 시스템 비중도 4.68%포인트 감소했고, 250GB~499GB·750GB~999GB 구간 비중은 늘었다. 톰스하드웨어는 이러한 변화가 AI 수요로 인한 RAM·저장장치 공급 부족과 맞물려 나타난 현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중국어(간체) 사용자 비중도 크게 줄어, 결과가 서구권 게이머들의 시스템 구성을 더 잘 반영한 것으로 평가됐다.

EE Times, 엣지AI 웨비나 — 로봇·자율시스템용 피지컬 AI 소개
EE Times가 2026년 11월 25일 오전 10시(중앙유럽시간) 'AI to the Edge: Generative Intelligence for Robotics and Autonomous Systems'라는 제목의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엣지 AI가 피지컬 AI 시스템의 인지·추론·상호작용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를 다룬다. AI가 클라우드를 넘어 물리적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로봇과 자율 시스템에 적용되는 생성형 AI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로 소개됐다.
전력·화합물반도체DrMOS 듀얼페이즈, AI 시스템 전력설계 병목 해소로 주목
EE타임스는 AI 시스템의 전력 수요 증가로 차세대 AI 시스템이 레이아웃 병목 문제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급증하는 전류 요구가 이러한 병목의 원인으로 지목됐다고 설명했다. 기사는 듀얼페이즈 DrMOS(드라이버 MOSFET) 기술이 이 같은 전력설계 문제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다뤄진다고 소개했다.

효성중공업·지멘스, SST와 EMS 연계해 AI데이터센터 전력관리
효성중공업이 지멘스와 디지털 전력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GSPA)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디지털 자산관리, 디지털 변전소, 데이터센터 통합 전력 솔루션 세 가지다. 전력설비 관리에서는 효성중공업의 아머 플러스와 지멘스의 일렉트리피케이션 X를 연동해 초고압과 중·저압 설비 상태를 통합 진단한다. 디지털 변전소 분야에서는 효성중공업의 전력 계측 센서와 지멘스의 디지털 신호 변환 장치를 연계한다. AI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효성중공업의 반도체 변압기(SST)와 지멘스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결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에버스핀, MRAM 응용분야를 산업용 너머 AI서버·위성까지 확장
에버스핀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MRAM(자기저항 메모리) 제품 응용 분야를 기존 산업용 중심에서 AI 서버, 데이터센터, 위성 시스템으로 확대하려 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AI 워크로드 증가를 이러한 확장 시도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MRAM이 산업용 설비 중심으로 쓰이던 메모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응용처를 찾는 움직임으로 소개됐다.

피지컬 AI, 센서·판단·구동 결합한 실세계 기계 설계 과제
EE Times는 피지컬 AI를 주변을 감지하고 판단한 뒤 물리적으로 행동하는 기계에 AI를 결합하는 개념으로 소개했다. 기사는 이러한 피지컬 AI 시스템의 시장 기회가 상당하다고 밝히며 맥킨지의 관련 분석을 인용했다. 다만 제공된 기사 내용이 도입부에서 끊겨 구체적인 수치나 적용 분야, 기술 세부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벤치마크, 태국서 고믹스 생산 집중 — EMS 공급망 다변화
동남아시아의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들이 공급망 다변화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는 가운데,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의 태국 사업은 엔지니어링과 고믹스(high-mix) 생산 역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는 다품종·소량 생산 중심의 엔지니어링 전략을 태국 현지 운영에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