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IT
사회·시사
경제·금융
과학·미래
산업·비즈니스
생활·건강
문화·교양
커리어·교육
여행·취미
중국 반도체 IP 기업 베리실리콘이 웨어러블 기기를 겨냥한 차세대 2.5D GPU IP 'GCNanoOptimaV'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통해 그래픽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저전력·고효율 그래픽 처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