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IF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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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F2026 선전 개최, 삼성·샌디스크 등 AI 메모리 전략 공유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5회 GMIF 혁신 서밋(GMIF2026)에서 메모리·스토리지 업계 관계자들이 AI 추론 시대에 맞춘 시스템 차원의 전략을 논의했다. 모건스탠리의 대니얼 옌은 2027년까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의 절반 이상이 HBM을 제외한 메모리와 스토리지에 투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이징대 차이이마오 교수는 HBF와 HBM, NAND, RRAM을 결합한 이기종 아키텍처를 제안했고, 삼성전자는 Z-NAND와 PCIe Gen6 SSD 등의 진전을 소개했다. 샌디스크와 솔리다임은 AI 인프라에서 QLC SSD 활용 확대를, 레노버는 기업 AI 운영 체계화를 위한 '토큰 팩토리' 개념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40개 기업이 참가한 전시회와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GMIF2026: AI 추론, '토큰 팩토리'를 구동하고 메모리와 스토리지에 대한 시스템 차원의 재고를 견인
메모리(DRAM·NAND·HBM)삼성전자 V10 낸드 400단 돌파, zNAND-O로 온디바이스 AI 공략
삼성전자는 중국 선전에서 열린 GMIF2026 기조연설에서 에이전틱 AI를 위한 메모리·스토리지 풀스택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KV 캐시 공유용 서버 SSD로 PCIe Gen6 기반 PM1763과 V9 QLC 기반 BM1773(16TB~256TB)을 소개했으며, PM1763은 2026년 4분기 샘플 출하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400단 이상을 구현한 V10 BV-NAND를 선보였는데, V9 대비 비트 밀도 58% 향상, I/O 33% 개선, 소비 전력 25% 절감을 달성했다.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차세대 낸드 아키텍처 zNAND-O도 공개했으며, MPU와 패키징돼 UCIe 인터페이스로 연결되고 DRAM 대비 10배의 비트 밀도를 구현한다. 삼성 반도체는 이날 AI 메모리 및 스토리지 산업 우수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GMIF2026 선전 개최, AI 추론發 메모리·스토리지 재편 논의
제5회 GMIF(글로벌 메모리 혁신 포럼) 2026이 중국 선전에서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선전메모리산업협회(SMIA)와 베이징대학교 집적회로학원이 공동 주최했다. 포럼은 AI 추론이 이른바 '토큰 팩토리'를 가동시키며 메모리·스토리지 분야의 시스템 수준 재검토를 이끌고 있다는 점을 주제로 다뤘다.

삼성 반도체, GMIF2026에서 400단 이상 V-NAND와 zNAND-O 선보이며 에이전틱 AI의 토대 제시
메모리(DRAM·NAND·HBM)삼성전자, GMIF2026서 400단 V-NAND로 AI 메모리 전략 공개
삼성전자는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5회 GMIF2026(글로벌 메모리 혁신 포럼)에 참가해 400단 이상의 V-NAND와 zNAND-O 기술을 공개했다. 이 포럼은 선전메모리산업협회와 베이징대 집적회로대학원(School of Integrated Circuits)이 공동 주최했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술들을 에이전틱 AI를 뒷받침할 메모리 기반으로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