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7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KT클라우드"

6건
국내 반도체 생태계

KT클라우드, GPU 서버 액체냉각 자체 개발 — AIDC 운영기술 내재화

KT클라우드가 서울 목동2데이터센터 내 AI 이노베이션 센터를 공개했다. 이곳에서는 GPU 서버용 직접 칩 냉각(D2C) 액체냉각 기술과 액침냉각, 자체 개발한 수냉식 부하기(로드뱅크) 등 냉각 검증 장비를 실증하고 있다. D2C 기술은 가산 AIDC에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이미 상용 서비스로 제공 중이며, 회사는 공랭식 대비 냉각 전력 소비를 20~3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력 설비 장애 복구 경로를 찾는 '패스파인더'와 설비 이상을 예측하는 'DIMS 인사이트' 등 운영 소프트웨어도 자체 개발했다. KT클라우드는 2031년까지 기존 시설과 별도로 1기가와트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KT클라우드, 군산 AI센터에 버티브 모듈형 인프라 적용

KT클라우드가 버티브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전략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력 공급과 냉각 시스템, 모듈형 인프라 구축에 협력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KT클라우드가 추진 중인 군산 AI 데이터센터에 버티브의 프리팹 방식 모듈형 인프라 솔루션 '스마트런'을 적용하기로 했다. 스마트런은 전력·냉각·네트워크 설비를 하나의 구조물로 통합해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는 방식으로, 버티브에 따르면 기존 현장 시공 대비 설치 시간을 최대 85% 줄일 수 있다. 양사는 고집적 GPU 서버의 열을 처리하기 위한 액체냉각 시스템 적용 가능성도 공동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KT클라우드는 이번 협력을 KT그룹이 추진하는 총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ZDNet Korea
설비투자·팹 증설

KT클라우드, 안산서 AI데이터센터 건설 — GPU용 전력·냉각 확충

KT클라우드가 경기도 안산에 5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착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설은 고성능 GPU 서버 운영에 필요한 전력과 냉각 인프라를 갖추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연면적은 약 3만6878㎡이며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지어진다. 이번 착공은 KT클라우드가 2031년까지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공급 능력을 확보하려는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디일렉
설비투자·팹 증설

KT클라우드, 2031년까지 전국 20여곳 AI데이터센터 확대

KT클라우드는 'KT클라우드 서밋 2026'에서 2031년까지 전국 20여개 AI 데이터센터(AIDC) 거점을 확보해 1기가와트 규모 인프라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약 200메가와트 규모 인프라를 보유했으며 800메가와트 이상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직접칩냉각 방식의 액체냉각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140킬로와트급 고밀도 AI 서버 환경을 실증했으며, BIM·전산유체역학·모듈러 기술을 구축 단계에 적용한다. 운영 자동화를 위해 자율이동로봇과 AI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하고, 에너지 기업 SGC와 협력해 차세대 모듈러 AIDC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KT클라우드, GPU·NPU 통합해 컴포지트 AI 전략 공개

KT클라우드는 15일 'KT클라우드 서밋 2026'에서 여러 클라우드와 데이터, GPU·NPU, AI 모델·에이전트를 하나로 연결하는 '컴포지트 AI' 전략을 밝혔다. 자체 퍼블릭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를 계정·권한, 정책·보안, 모니터링, 비용 관리 등에서 단계적으로 통합해 내년까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업스테이지·디노티시아·리벨리온·폴라리스오피스 등과 협력하며 케이뱅크, 교육 분야, 한국마사회 등에 적용 사례를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경북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지역 공공 AX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KT클라우드, AIDC 전환 공간은 있는데 전력이 부족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AIDC 특별법 하위법령 공개토론회에서 업계 전문가들은 전력 확보와 기존 데이터센터의 AIDC 전환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KT클라우드는 수도권 레거시 데이터센터를 AIDC로 전환할 경우 공간은 남지만 전력이 부족한 문제를 제기했다. 카카오는 학습용과 추론용 데이터센터의 GPU 비율 기준을 다르게 설계해야 한다고 제언했으며, 코로케이션 사업의 법적 정의 명확화와 인허가 절차 개선 요구도 나왔다. 건국대 목형수 교수는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가 전력 확보를 보장하지 않는다며 시행령 보완 필요성을 언급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