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23일
경남대 대학생활문화원 재학생 253명 대상 '찾아가는 마음케어' 운영
경남대 대학생활문화원 상담센터는 9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담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을 직접 찾아가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한마관 1층 로비와 보건의료관 등 6개 단과대학을 순회하며 총 10회 운영됐고, 재학생 253명이 참여했다. 상담센터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에 대한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한 뒤 정서·진로·학습·대인관계 등 학생 상황에 맞는 상담 프로그램과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조기에 발견해 전문상담과 진로상담으로 연계했다. 이번 학기로 4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매 학기 참여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4회째를 맞아 매 학기 참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담 수요 자체가 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상담센터가 학생을 기다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힌 점도 이러한 수요 변화와 맞닿아 있다.
숫자로 보기
| 참여 인원 | 253명 | |
|---|---|---|
| 운영 기간 | 9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 |
| 운영 횟수 | 10회 | |
| 순회 장소 | 한마관 1층 로비와 보건의료관을 비롯한 6개 단과대학 | |
| 프로그램 회차 | 4회째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찾아가는 마음케어경남대대학생활문화원대학혁신지원사업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