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2026 GMU 창업경진대회'개최
구미대는 10월28일 성실관 시청각실에서 '2026 GMU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총 21개 팀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 이 대회는 구미대 앵커사업단이 주관하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했으며 문화지식서비스업·기술·SNS 창업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대상은 언어치료과 '말랑창작소' 팀이 출품한 '웨잇(Wait)'이 차지했는데, 발달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이 NFC 키링과 장소별 스티커로 AI 답변 추천과 음성 출력을 받도록 돕는 아이템이다. 금상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사피엔스' 팀의 근전도 센서 연동 로봇팔 작품에 돌아갔고, 은상 1개 팀과 동상 3개 팀, 장려상 3개 팀도 선정됐다. 시상금은 대상 100만원, 금상 70만원, 은상 40만원, 동상 각 2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이 지급됐다. 대상을 받은 '말랑창작소' 팀은 구미대 대표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최 '제1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확인할 것
대상팀이 구미대 대표로 '제1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출전 자격을 얻은 것은 이 교내 경진대회가 외부 대회 예선 성격도 겸한다는 근거다. 또한 대상(의사소통 보조 아이템)과 금상(근전도 센서 로봇팔)이 모두 기술 기반 작품이었다는 점은 문화지식서비스업·기술·SNS창업 세 분야 가운데 기술 분야 성과가 두드러졌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 참가 팀 수 | 21개 팀 | |
|---|---|---|
| 대상 상금 | 100만원 | |
| 금상 상금 | 70만원 | |
| 은상 상금 | 40만원 | |
| 동상 상금 | 각 20만원 | 3개 팀 |
| 장려상 상금 | 각 10만원 | 3개 팀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구미대창업경진대회앵커사업단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