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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1월 4일

국립경국대, 국립의과대학 신설 확정…지역 의료인재 양성으로 필수·공공의료 강화

국립경국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확정받고 의과대학 입학정원 40명을 배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설은 경북지역의 의료인력 부족과 의료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학은 지역 우수 인재를 발굴해 지역에서 양성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교육·임상 실습을 거쳐 지역에 정착시키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설 확정에 따라 교육과정 마련, 교원 확보, 교육·연구시설 및 교육병원 구축, 의학교육 평가인증 등 개교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정태주 총장은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경북도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지역주민 건강과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는 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개교 준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입학정원 40명 배정은 의료취약지역인 경북에 정원이 우선 배정되는 흐름의 근거로 볼 수 있다. 다만 개교에 필요한 교육과정 마련, 교원 확보, 교육병원 구축, 평가인증 절차가 아직 남아 있어 실제 모집 시점은 이후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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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입학정원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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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의과대학 신설의대정원지역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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