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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1월 4일

양영희 서정대 총장 “AI 융합교육으로 직업교육 혁신… 양주테크노밸리서 대학·산업 연결”[파워인터뷰]

경기 양주 서정대 양영희 총장이 한국대학신문 인터뷰에서 대학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03년 개교한 서정대는 24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유지했고, 10월 1일 기준 교내 외국인 유학생은 5712명으로 전국 전문대학 중 1위다. 전공과 AI를 결합한 'AX 모듈형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원·재학생 대상 AI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성인학습자를 위해서는 2019년부터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을 추진해 성인학습지원센터 중심으로 예비학교, 웰컴캠프 등 단계별 지원체계를 운영 중이다. 2028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양주테크노밸리 첨단캠퍼스는 양주시 관련 심의와 G2·G3 용지 계약,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영향평가 심의 절차를 거쳤고 교육부로부터 별도 인가 없이 캠퍼스 설치가 가능하다는 공식 회신을 받은 상태다. 유학생 지원과 관련해 올해 상반기 유학생 969명의 체류 기간 연장을 단체로 지원했고,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는 산업체 53곳이 참여해 유학생 719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확인할 것

24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와 외국인 유학생 5712명(전국 전문대 1위)이 같은 시기에 함께 제시된 것은 유학생 유치가 충원율 유지의 한 축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는 채용박람회 참여 산업체 53곳, 현장면접 유학생 719명, 체류기간 연장 969명 지원 수치가 함께 제시돼 유학생 유치가 취업·비자 지원체계와 연계돼 운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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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충원율100%24년 연속, 2003년 개교 이후
외국인 유학생 수 순위전국 전문대학 1위
교내 외국인 유학생 수5712명10월 1일 기준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유학생141명최근 3년간
채용박람회 참여 산업체53곳올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채용박람회 현장면접 유학생719명올해
체류기간 연장 지원 유학생969명상반기
첨단캠퍼스 조성 목표 시점2028년양주테크노밸리 첨단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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