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1월 3일
국립부경대 학생 주도 전공 탐색의 장 '전공 박람회' 개최 … 전공 선택 앞둔 자유전공 1학년 등 1,300여 명 참가
국립부경대가 11월 3일 부경컨벤션홀과 동원장보고관에서 학부대학 자유전공길라잡이센터 주관으로 '전공 박람회'를 열었다. 전공 선택을 앞둔 자유전공학부 학생 등 1,3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학부(과)·전공 61개 부스와 행정부서 7개 부스를 합쳐 총 68개 부스가 운영됐다. 각 부스에서는 전공별 재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전공 특성, 교육과정, 진로 분야와 실제 학업 경험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관심 전공을 직접 비교하며 자신에게 맞는 전공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공 박람회'와 함께 오는 6일까지 전공탐색 주간이 이어지며 교수·졸업 선배 특강, 연구실 투어 등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주희 학부대학장은 전공 선택을 위한 탐색 기회를 앞으로도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학부(과)/전공 부스 61개가 행정부서 부스 7개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수치는 이 행사가 학생 상담보다 전공 정보 제공 자체에 무게를 둔 구조임을 보여준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전공탐색 주간(6일까지)은 박람회와 별개 행사가 아니라 같은 기간에 묶여 운영되는 연속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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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인원 | 1,300여 명 | 전공 선택을 앞둔 자유전공학부 학생 등 |
|---|---|---|
| 운영 부스 총수 | 68개 | |
| 학부(과)/전공 부스 | 61개 | |
| 행정부서 부스 | 7개 | |
| 행사 일자 | 11월 3일 | |
| 전공탐색 주간 종료일 | 6일 | 전공 박람회와 함께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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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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