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11월 4일
“내신이 부족해도 역전할 수 있을까?”…《나침반36.5》 11월호
내신 5등급제 시대, 학생과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성적이다. 같은 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많아진 상황에서 대학은 무엇을 보고 학생을 평가할까. 내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학생부로 만회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공부를 바꾸면 다음 학기에는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이 질문에 답하는 월간 진로진학 매거진 《나침반36.5》 2026년 11월호(통권 160호)가 발행됐다.이번 호의 커버스토리는 ‘5등급 시대, 역전의 근거는 공부에서 만들어진다’이다. 단순히 학생부 활동을 늘리거나 좋은 기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
이 소식에 나온 말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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