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3일
동국대 정시, 다군 충원만 믿었다간 위험하다…지원 전략의 핵심은?
2027학년도 동국대 정시부터 다군 일반전형의 수능·학생부 반영 비율이 수능 90%, 학생부평가 10%로 바뀌었다. 이는 전년도 방식과 달라진 것으로,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모집군·계열에 따라 최종 환산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 인문계열은 국어 35%·수학 25%를, 자연계열은 국어 25%·수학 35%를 반영하며 영어 15%, 탐구 25%는 계열과 무관하게 적용된다. 자연계열 일부 모집단위는 미적분·기하 응시자와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3% 가산점을 준다. 영어도 등급별 환산점수 차이가 있어 단순 표준점수 합산만으로는 유불리를 판단하기 어렵다. 기사는 대학이 정한 기준에 맞춰 환산점수를 직접 계산하는 것이 지원 전략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한다.
확인할 것
다군 일반전형이 수능 90%·학생부평가 10%로 바뀐 점은 전년도와 다른 지원 전략이 필요하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인문·자연계열의 국어·수학 반영비율이 서로 반대로 설계되고 자연계열 일부에만 미적분·기하·과학탐구 3% 가산점이 붙는다는 사실이 함께 제시돼, 계열별 환산점수 차이를 키우는 구조로 이어진다. 수험생은 표준점수 합계가 아니라 대학이 정한 반영비율대로 직접 환산점수를 계산해 봐야 한다.
숫자로 보기
| 다군 일반전형 수능 반영비율 | 90% | 학생부평가 10% 함께 반영 |
|---|---|---|
| 다군 일반전형 학생부평가 반영비율 | 10% | |
| 인문계열 국어 반영비율 | 35% | |
| 인문계열 수학 반영비율 | 25% | |
| 자연계열 국어 반영비율 | 25% | |
| 자연계열 수학 반영비율 | 35% | |
| 영어 반영비율 | 15% | |
| 자연계열 일부 모집단위 가산점 | 3% | 미적분·기하, 과학탐구 응시자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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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군(가·나·다군) →
- 정시에서 대학이 전형을 실시하는 시간대 구분. 같은 군의 대학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마다 군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표준점수 →
- 원점수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점수. 시험이 어려울수록 최고점이 올라갑니다. 정시 환산에서 국어·수학은 대개 표준점수를 씁니다.
- 가산점 →
- 특정 과목 응시자에게 더해 주는 점수. 자연계에서 미적분·기하나 과탐 응시자에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국대정시다군학생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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