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1월 4일
부산디지털대 상담심리학과 '성장과 나눔' 동아리, 다문화가정 아동과 할로윈 미술놀이
부산디지털대 상담심리학과 '성장과 나눔' 동아리가 10월 31일 부산 사상구 이주민 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할로윈 미술놀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동아리는 10년 넘게 주말마다 지역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미술놀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을 담은 사탕 컬러링'과 '나만의 호박 바구니 만들기' 두 가지 체험으로 구성됐다. 사탕 컬러링에서는 아이들이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사탕을 자신만의 색과 모양으로 표현했다. 호박 바구니 만들기에서는 종이 용기에 털실과 모루철사로 손잡이를 달고 눈·코·입을 그려 각자의 바구니를 완성한 뒤, 만든 바구니에 사탕을 담아 나눴다. 동아리 회장 김은실씨(상담심리학과 4학년)는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확인할 것
10년 넘게 이어진 봉사활동은 상담심리학과 교육이 전공 지식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 실천으로 연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상담심리학 전공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동아리형 실습 활동이 학과 교육과정에 포함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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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리 활동 지속 기간 | 10년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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