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프레스2026년 10월 23일
삼전닉스 효과에 서울 마이스터고 지원자 급증 .. 서울반도체고 4.73대 1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지역 마이스터고 지원자가 전년도 보다 두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 신설된 반도체고에도 학생들이 몰려 4.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 산업의 호황으로 마이스터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서울지역 5개 마이스터고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모집정원 604명에 총 1604명이 지원, 평균 2.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전년도 4개교 540명 모집에 863명이 지원한 것과 비교면 두배 가까이 늘었다. 지원율도 159.8%에서 265
이 소식에 나온 말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프레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