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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10월 30일

수행평가를 제출했다고 끝낼 것인가…세특의 차이는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에듀진이 출간한 『2027 학생부 대혁명 - 서울대형 세특과 학종의 모든 것』은 수업·수행평가·학생부 기록·학종 평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루는 책으로, 신동우 저자가 썼다. 책은 사고력을 문제 인식, 개념 이해, 탐구 과정, 자료·실험 분석, 논리적 해석, 확장·전공 연결, 성찰·개선의 일곱 요소로 나눠 설명하며, 이를 기준으로 자신의 활동에서 부족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설문조사 수행평가를 예로 들어, 결과물을 완성했더라도 조사 설계나 해석의 한계를 검토하지 않았다면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목차에는 인공지능·컴퓨터공학, 의학·보건, 경영·경제, 교육, 공학, 자연과학, 환경 등 분야별 전공별 3년 스토리라인 모델과 과목별 세특 사례, 세특 3000문장이 포함돼 있다. 책은 '서울대형'이라는 표현이 특정 문장 구조가 모든 대학 합격을 보장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의 학습·기록 모델로 읽어야 한다고 밝힌다. 학년말을 앞둔 고1·2 학생에게는 최근 수행평가 하나를 책의 사고력 요소와 대조해보라고 권한다.

확인할 것

책은 '서울대형' 표현이 특정 문장이 모든 대학 합격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니라고 밝히는데, 이는 학생부 평가가 대학·전형·모집단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은 고1·2 학생에게 가장 최근 수행평가 하나를 책의 사고력 일곱 요소와 대조해 비어 있는 과정을 찾아보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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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세특 문장 수세특 3000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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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세특학생부수행평가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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