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교육
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10월 31일

안민석, 44일간 경기 31개 시·군 순회…학부모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질까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9월 17일 화성에서 시작해 10월 30일 의정부에서 마친 44일간 경기도 31개 시·군 순회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마무리했다. 의정부 마지막 행사에는 학부모와 학교장, 강현석 의정부부시장, 조세일 의정부시의회 의장,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부모들의 관심은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편한 교복 도입, 폰프리 스쿨, RAS 교육에 집중됐다. 안 교육감은 정장형 교복을 편한 교복으로 전환하고 관련 행정업무는 교육지원청이 맡아 학교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10월 20일 양평·여주·이천에서는 도농 간 교육격차와 통학 불편이 제기돼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과 안심 에듀버스 확대가 논의됐다. 10월 28일 수원에서는 학급당 학생 수 감축, 특수교육 지원, 디지털 학습권이 다뤄졌고 중학생까지 생성형 AI 사용을 일부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경기교육청은 지역별 건의사항을 검토해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11월 학교장 대상 타운홀미팅을 열 계획이다.

확인할 것

같은 순회에서 느린학습자 지원, 편한 교복 전환, 통학 불편 해소가 함께 논의된 것은 교육격차 해소 요구가 지역별 교육여건 전반에 걸쳐 있다는 근거다. 학부모와 학교장은 11월 학교장 대상 타운홀미팅에서 양평·여주·이천, 수원 등에서 나온 건의사항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숫자로 보기

순회 기간44일
순회 대상 지역31개 시·군
순회 시작일·장소9월 17일 화성
마지막 타운홀미팅 일시·장소10월 30일 의정부
의정부 행사 참석자200여 명
양평·여주·이천 방문일10월 20일
수원 방문일10월 28일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폰프리 스쿨RAS 교육느린학습자편한 교복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