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정강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 초청특강 개최
우석대 전주캠퍼스 앵커사업단은 21일 대학 본관 5층 우석홀에서 동문인 정강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을 초청해 체육계열 학생을 위한 특강을 열었다. 정강선 회장은 우석대 체육학과 88학번 동문으로 2020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과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부단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스포츠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특강에서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 배경과 전북 체육 발전 방향, 생활체육·전문체육·청소년 스포츠 분야의 진로 및 취업 전략이 소개됐다. 전주를 중심으로 한 지방도시 간 연대, 저비용/고효율 운영, 친환경 대회 추진 등 올림픽 유치의 차별화된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정강선 회장은 체육 전공 학생들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캠퍼스 앵커사업단은 현장전문가 취업 스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전문가 연계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확인할 것
정강선 회장이 파리올림픽 선수단장과 도쿄올림픽 지원부단장을 역임했다는 경력은 이번 특강이 단순 동문 초청이 아니라 국제 스포츠 현장 경험을 전하는 자리였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체육계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우석대 앵커사업단이 운영하는 현장전문가 취업 스킬업 프로그램을 추가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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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 개최일 | 21일 | |
|---|---|---|
| 정강선 회장 학번 | 88학번 | 우석대 체육학과 |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 취임 시기 | 2020년부터 | |
| 유치 추진 올림픽 | 2036 전주 하계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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